경상북도성주군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AI 요약성주군 월항면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이해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낙상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황사 및 미세먼지 대비 마스크, 안전 토시를 배부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성주군 월항면(면장 김호진)은 지난 4월 9일(목) 오전 10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일자리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상생활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와 안전 토시를 배부하였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다. 안전이 확보되어야 제2의 인생인 노후도 더 즐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노인일자리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상생활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와 안전 토시를 배부하였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다. 안전이 확보되어야 제2의 인생인 노후도 더 즐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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