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동부보건소가 심석고등학교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전자담배 및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맞춰 전자담배의 위험성과 니코틴 중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향후 금연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발효식초 제조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며, 전통 발효과학과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실용적인 기술 보급을 목표로 했다. 교육생들은 발효식초의 원리 및 이론 학습과 함께 먹골배를 활용한 식초 만들기 실습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제군이 '2026년 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 7기 기본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농촌 지속가능성, AI 활용 등 지역 미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1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이론 강의, 선진지 견학, 정책 구상 및 발표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구리시는 지역 문화관광 해설사 14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는 현장 답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며, 다양한 시대의 유적지를 탐방하여 해설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3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100가구에 로봇을 지원하고 방문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과 건강 상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고령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어려움을 고려한 반복 교육과 대면·비대면 통합 돌봄 체계 구축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육묘 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6월까지 현장 중심의 지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와 병해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종자 소독, 파종, 육묘 과정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특히 올해 벼 종자는 발아율 검사를 통해 양호한 종자만 사용하도록 당부했습니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국립순천대학교와 협력하여 어린이 약 320명을 대상으로 '흙에서 배우는 식사'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 농장(그린스마트팜)에서 식재료 재배 과정을 직접 보고, 다양한 작물을 맛보는 체험과 영양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군이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하여 읍·면사무소 통합지원 창구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했다.

강화군이 문화관광해설사 26명을 대상으로 서울 경복궁 및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장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관광 트렌드에 맞는 고품격 해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실제 현장에서의 소통 기법 체득 및 실전 스토리텔링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해설사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서구노인복지관과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위생 및 고위험 감염병 예방 수칙 이론과 올바른 손 씻기 실습을 병행했으며, 6월 1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영양군이 4월 13일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및 성평등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허지원 강사가 '모두가 함께하는 비결, 성중립 언어 기술'을 주제로 강의했다.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폭력에 대한 대응 방안도 다뤄졌다.

횡성군이 미래세대 환경 가치관 함양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4월 14일부터 11월 24일까지 관내 소각시설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순환경제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분리배출 교육, 자원순환 전 과정 체험, 업사이클 키트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