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특화사업 '건강톡톡!' 6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통구보건소와 광교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당뇨병 관리 교육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영통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및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의 핵심 개념, 서비스 연계 절차, 사례별 맞춤형 지원 방안, 보건·의료·복지 협력 네트워크 실행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 68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행정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산 및 아동·보육교직원 관리 등 시스템 전반에 대한 실습이 진행되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무주군이 행정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4월 20일부터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지난 15일 공직자 대상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동향,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보고서 작성, 민원 대응 등 실무 적용 방안이 공유되었으며, 무주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시가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을 수료율 100%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 및 정착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귀촌 과정과 귀농 과정으로 나누어 총 40시간의 전문 교육을 제공했으며, 특히 농촌 창업 사례와 농촌 생활 법률, 선도 농가 견학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가 지역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벼 신품종 ‘달하미’ 맞춤형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고품질 쌀 생산 기반 확충에 나섰다. ‘달하미’는 지역 적응성과 밥맛이 우수하며 병해충 저항성과 고온 내성이 강해 기후변화에 유리한 품종으로, 국립식량과학원 전문가가 직접 품종 특성과 핵심 재배 기술을 교육했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신품종 보급과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예비 귀농인 10세대를 대상으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영농체험교육을 실시하며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 지식 습득과 현장 실습을 통해 귀농인들의 영농 기술 이해도와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꾸준한 영농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 대전성천초등학교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4억 원을 확보, 폐교 예정 부지에 복합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하여 지역 공동화 우려를 해소하고 주민 숙원을 해결할 전망이다. 2029년 개관 예정이며, 대전 최초의 폐교 활용 학교복합시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교육컨설팅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기술 부족, 경영 미숙, 판로 확보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스마트팜 실무, 미래 농업기술, 귀농·귀촌 성공사례 분석, 농촌융복합사업 현장견학 등 현장 중심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전문성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성군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 이해, 공감 훈련, 사이버 예절, 갈등 해결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은 교육을 통해 또래 관계에서의 폭력 위험성을 인지하고 건강한 소통 방식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15일 친환경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 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인증 갱신 및 신규 인증을 위한 법정 의무 과정으로, 신품종 벼 재배 기술 및 저탄소 농업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사천시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생들은 안전 실천 독려와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특히 20명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되어 폭염 기간 중 예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