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지역 청소년의 진로체험활동 활성화 및 진로센터 운영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인프라를 발전시키고 공공기관 및 민간 전문 업체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장소 제약 없는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양 기관은 교육 자원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 전체를 배움과 진로체험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사회복무요원 15명을 대상으로 '정조대왕의 꿈! 수원화성' 강연과 꽃바구니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포함한 소양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무요원의 긍정적 마음가짐 함양, 성장 잠재력 발견, 마음 치유 및 일상 속 행복 찾기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AI 프롬프트 활용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예비 창업자들의 AI 기반 창업 아이디어 구상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며, 다음 달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내 예비 창업자 및 창업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임용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실무 지식을 공유하는 '행복남구 이음선배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개 분야에 걸쳐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며,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Q&A 창구도 병행 운영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동해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과 협력하여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을 포함하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548명의 종사자가 교육을 이수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신안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업 고용주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인권 및 3대 보험 의무가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강화된 고용주 의무 사항과 새롭게 도입된 임금체불보증 보험, 농어업인 안전 보험, 계절근로자 상해보험 등 3대 의무 보험 가입에 대한 상세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안군은 약 4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어업 현장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안전하고 인권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인권 침해 없는 고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고령층 및 저학력 성인 학습자를 지원할 문해교육 자원활동가 30명을 양성하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료자들은 향후 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 기회를 얻고 학습자들의 기초 문해 능력 향상을 돕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행정업무에 접목하기 위한 '인공지능기술(AI) 활용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 홍보 이미지 및 영상 제작, 업무 자동화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AI 실습 프로그램을 정례화하여 조직 전반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관내 장기요양기관 12곳을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밀집한 장기요양기관의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을 낮추고, 시설 내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이 구민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내가 만드는 안전한 하루'라는 이름의 온라인 안전 교육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사용자가 직접 선택을 통해 이야기의 결말을 바꾸는 인터랙티브 방식을 채택하여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총 9편의 에피소드는 아동 유괴, 자연재난, 화재, 응급처치, 교통안전, 가정 내 사고, 사이버 중독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별도 가입 없이 누구나 마곡안전체험관 누리집에서 이용 가능하며,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및 서울시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울산 남부소방서가 여성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및 교통사고 예방, 초기 대응 방법, 대피 요령 등 실질적인 안전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시가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4월 17일 '2026년 지자체 감염병 대응 실무자 교육(FETP-F) 팀장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와 같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감염병 전문가를 초빙하여 역학조사, 사례교육, 위기 상황 의사결정 및 리더십 강화 훈련 등을 진행한다. 울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팀장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향후 감염병 발생 시 보다 효과적인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