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기요양기관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진행
AI 요약안산시 단원보건소가 관내 장기요양기관 12곳을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밀집한 장기요양기관의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을 낮추고, 시설 내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오는 21일부터 9월까지 관내 장기요양기관 1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밀집해 생활하는 시설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할 위험이 크다. 또 감염관리 인력과 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다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교육은 감염 취약 시설인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내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요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시설 내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전파경로별 감염병 차단 방법 ▲취약 시설에서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예방‧관리 ▲손 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환기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요양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기요양기관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밀집해 생활하는 시설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할 위험이 크다. 또 감염관리 인력과 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다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교육은 감염 취약 시설인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내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요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시설 내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전파경로별 감염병 차단 방법 ▲취약 시설에서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예방‧관리 ▲손 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환기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요양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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