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신규 공무원 및 재난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및 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항공기 사고 대처, 화재 대피, 자연재난 및 교통안전 등 4개 분야의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대상 현장 교육부터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은 5월부터 9월까지 80회 진행되며,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은 22명이 참여해 재난관리, 재난심리 등을 배웠다.

성주군이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특별진화대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별고을교육원의 학습 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습니다.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학년별 학습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CCTV, 백색소음기, 도서관형 책상·의자 등을 구비하고 벽면 도색, 바닥 공사, LED 조명 교체 등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원생들은 개선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교육원 측은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학습 집중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창군이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해 교육플랫폼 '평창런'의 2026년 본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초중고 전 학년 280명으로 확대하고, 온라인 학습 콘텐츠 선택권 강화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충남 계룡시가 7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의 '2026년 계룡시 공무원 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담당자인 7급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숏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학습 도구 활용 등 젊은 공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팀별 소통 활동, 리더십 및 소통 교육, 시정 가치 학습 등을 통해 창의·혁신적 사고와 적극행정 실현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금산군이 2026년 2분기 주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 등 4개 과정에 75명이 참여 중이며, 특히 SNS 및 생활 유용 앱 활용 과정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이 군민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병원동행매니저, AI 시니어교육 전문지도사, 반려동물관리사 3개 과정이 운영되며, 5월부터 순창군 내 교육 시설에서 진행된다. 순창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인천 동구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살 예방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여 중장년·노인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및 자살 위험 예방에 나섰다. 교육을 통해 위기 신호 인식 및 대처 방법을 배우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참여예산 교육' 3회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 사업 발굴 및 구체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과 실천 중심의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를 올해도 운영한다. 4월부터 9월 말까지 지역 내 노인대학 4곳과 연계하여 포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우고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령층 문화 서비스 확대를 도모한다.

동두천시일자리센터가 오는 4월 22일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기본자세,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법 등 취업 전략 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가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