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시
포천시,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 <포천 그리고 내 인생 명승지> 운영
AI 요약포천시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를 올해도 운영한다. 4월부터 9월 말까지 지역 내 노인대학 4곳과 연계하여 포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우고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령층 문화 서비스 확대를 도모한다.

포천시는 지난해 성황리에 운영한 포천역사문화관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를 올해도 운영한다.
4월 17일 가산면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사전 접수된 포천 지역 내 노인대학 4개교(참여자 248명, 누적 참여자 총 744명 예정)가 참여한다.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기원하며 포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명승지를 학습함으로써 포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원거리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하고자 하며, 포천 내 관인면, 영북면, 영중면, 가산면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포천역사 기반의 강의 및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포천시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령층 대상 문화서비스 확대의 계기를 이루고 또 이를 통해 다양한 대상으로 더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는 포천시립박물관의 건립 배경과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2023년 초고령사회 진입, 경기북부 최초 ‘포천시 고령친화도시 WHO 인증’ 지역”이라며 “시니어 대상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대상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포용성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4월 17일 가산면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사전 접수된 포천 지역 내 노인대학 4개교(참여자 248명, 누적 참여자 총 744명 예정)가 참여한다.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기원하며 포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명승지를 학습함으로써 포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원거리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하고자 하며, 포천 내 관인면, 영북면, 영중면, 가산면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포천역사 기반의 강의 및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포천시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령층 대상 문화서비스 확대의 계기를 이루고 또 이를 통해 다양한 대상으로 더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는 포천시립박물관의 건립 배경과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2023년 초고령사회 진입, 경기북부 최초 ‘포천시 고령친화도시 WHO 인증’ 지역”이라며 “시니어 대상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대상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포용성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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