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지질공원 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1분기 지질공원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요 지질명소를 중심으로 지질 형성 및 암석 특성 이해를 심화하고, 외부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현장 탐방형으로 진행된다.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지질학적 전문성, 설명 기법, 스토리텔링 역량을 높여 방문객에게 신뢰도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지질공원해설사도 26일까지 모집한다.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 및 창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경리회계사무원, 시니어복지실무사, 웰빙한식조리사 3개 과정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훈련 참여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을 지원한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서 장미·식물 가드닝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장미마을 가드닝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월 26일부터 4회차로 진행되며,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공원에서 이론·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의성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사업 안정적 운영을 도모한다. 이번 교육은 노무 실무 교육과 개정된 보험제도 안내를 포함하며, 군비 예산으로 의무 보험료를 지원하여 고용주의 부담을 완화한다.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을 확대하며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 2026년 1학기 진학, 특기, 반디장학금 분야에서 총 666명의 학생에게 5억 2,73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7일까지이며, 무주군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영통구가 관내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한파 대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법규, 보행자 안전수칙, 야간·우천 시 행동 요령 등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건강관리 교육 및 혈당·혈압 체크도 병행했다. 또한 겨울철 안전 활동에 필요한 안전장비를 제공하고, 지난 겨울 지원 장비 만족도 조사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자동차 시트 제조 및 품질 검사원 양성과정을 개강하며, 6년째 이어지는 기업 맞춤형 교육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총 4개의 직업 교육 훈련 과정을 통해 8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비와 교재비 전액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제공한다.

홍천군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해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인적자원 육성교육' 3기 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는 8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스마트팜 이론, 재배 실습, 농산물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홍천군은 스마트 농업타운 조성과 첨단형 스마트팜 실습교육장 신축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2026년 2월 25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일반 건설기계는 오전, 하역 건설기계는 오후에 진행되며, 3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대한건설기계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 인증 기준 등을 다루며 신규 및 갱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상주시가 수출용 딸기 품종 '아리향'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시작했다. 경상북도 '베리 굿(Berry-Goo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리향 재배 기술 고도화와 전문단지 육성을 통해 경북 딸기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 선도 농가가 직접 방문하여 모종 관리부터 생육 단계별 관리, 당도·숙도 관리, 양액 투여 기준 등 재배 전반에 대한 기술 지도를 제공한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 아리향'의 품질 표준화 및 수출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 123사비 창작센터가 아동·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역량 강화 교육이 높은 만족도와 함께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교육 수료생들은 자격증 취득, 수익 창출,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교육과 메이커 스쿨 등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서도 참여가 늘면서 권역 단위 창작·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