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교육을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행정, 학교, 학부모,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산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에 나섰다. 고교 평준화 10년 후 학업 성취도 정체와 경쟁력 저하, 청년 유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마련하고, 학교 교육이 대학 진학과 취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5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농기술, 농업경영, 농촌자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작목별 기술 교육, AI 활용 마케팅 교육, 농작업 안전 및 치유농업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며, 남양주 지역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2월 5일부터 22일까지 15개 분야, 총 30회에 걸쳐 2,68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최신 영농 기술과 농업 정책을 공유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등 8개소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절차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영덕군가족센터가 2025년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육을 통해 총 850시간 교육, 연인원 3,000명 참여 성과를 거두며 한국 사회 정착 및 자립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맞춤형 교육과 '도전! 골든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군위군이 지역 우수 인재인 김병현 학생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위군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공교육 보완, 학습환경 개선, 진로·진학 지원 등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주요 대학 진학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이달 16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이장단 교육, 읍·면 순회 교육, 주요 작목별 전문 교육으로 구성되며,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변화하는 농업 환경 대응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작목별 재배 기술 향상, 병해충 관리, 농업 정책 설명 등 현장 중심의 실천형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교육생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최신 디지털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며,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천시 거주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천시청 누리집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1월 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벼·밭농사, 토마토, 고추 등 영농 기술 6개 과정과 여성 역량 강화 교육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반달섬 교육 여건 개선, 학교 복합시설 인프라 확장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옛 경수초 부지 복합시설 건립의 조속한 추진과 시청자미디어센터 유치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기후 위기 시대에 주민들이 환경 실천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의 영향, 환경 교육의 중요성,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사례 등을 다루며, 해외 모범 사례 소개를 통해 주민들의 책임감을 고취할 예정이다. 교육 영상은 2월 23일까지 강서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2,340명을 대상으로 식량작물, 소득작물, 축산 등 품목별 핵심 재배 기술과 농업 정책, 신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 교육과 양방향 교육 기법을 활용하며, 전문 강사진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성북탄소중립배움터와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를 성북구환경교육센터로 지정하고 환경교육도시로 본격 도약한다. 이번 지정으로 성북구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