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벼·밭작물, 한우, 배, 사과, 단감, 농업미생물, 양념채소 등 7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핵심 기술과 영농 단계별 실천 사항, 농약 안전 사용, 가축 방역 등의 공통 교육이 병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파주시가 누구나 돌봄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안착을 위한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랫폼 운영 절차, 현장 적용 방안, 서비스 연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맞춰 협업을 강화하고 통합돌봄 운영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에 발맞춰 직원들의 트렌드 분석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트렌드코리아 2026'과 'AI 트렌드&활용백과'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최지혜 박사와 김덕진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노원구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구민에게 체감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여성의 실용 능력 향상과 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농촌 여성 실용교육 및 농업인 건강관리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2개월간 총 15개 과목, 22개 반에 406명이 참여하며, 요리, 베이킹,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용인특례시가 올해 신규 채용한 공원관리원 27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교육에 앞서 공원 이용 편의 제공을 당부했으며,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 확대에 대응하고 근로자 안전 환경 개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공원관리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 활동을 기대하며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다보스병원과 협력하여 지역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의료 분야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의료 직군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술실 체험, 혈액 검사, 약품 조제 등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9개 작목, 16회에 걸쳐 실시한다. 올해는 교육 대상 인원을 1720명으로 늘리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특히 과수화상병 예방 및 사과 재배 기술 교육을 강화한다. 교육 당일에는 중대재해처벌법 교육과 건강증진 사업 소개도 병행된다.

충남 아산시가 아산경찰서와 협력하여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기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요령에 중점을 두었으며,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교육도 병행하여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천시가 영유아 대상 과학 탐구 활동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전문 강사 과학 체험 수업 및 과학관·연구소 체험 등을 지원하며, 2030년 과학고 설립을 목표로 영유아기부터 단계별 과학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된다.

해운대구 평생학습관이 '2025 평생학습관 자격취득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구민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타로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등 5개 과정에 238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36명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월 16일까지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과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며, 아이들의 작품과 활동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대구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2026년 1학기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생 60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부산권, 대구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군위군 거주 대학생은 월 10만 원만 부담하면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 군위군청 총무과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