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선도 농가와 1:1 매칭을 통해 작목별 재배기술, 경영·마케팅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논산시 관내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및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이며, 오는 28일까지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AI를 활용한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경북전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디자인, SNS 브랜딩 전략 등 실질적인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농업인들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공주시 이인면이 마을 이장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시책 및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재활용품, 일반쓰레기, 불연성 폐기물 구분 기준과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의 문제점과 처벌 사항도 안내했다.

정읍시가 2026년도 법무부 배정 농가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 대상 노무 교육, 제도 안내, 인권 친화적 고용 환경 조성 강조, 현장 문제 대응 매뉴얼 공유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정책 개선과 선진 근로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총 252개 농가에 1277명의 근로자 배정이 확정되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정선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선거법 이해도를 높여 법 위반 사례를 방지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위반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동해시와 한림대학교가 지역 AI 전환을 위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동해시청 직원과 지역 기업 임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까지를 다루며, 직무 특성을 고려해 이원화된 과정으로 진행된다.

청양군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청양구기자연구회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고품질 구기자 생산 전략 공유 및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기후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구기자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 강서구가 구민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법정의무대상자 심화과정, 생활 속 응급처치, 만성질환 가족 위기 대응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교육과 온라인 교육도 확대된다. 지난 3년간 약 3만 5천 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구는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생존율을 높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 스마트건설토목과 한재민 학생이 광주 성과 포럼 학생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대학의 신산업 특화 교육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한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통안전지도사가 저학년 학생들의 등하교를 동행하는 이 제도는 어린이 보호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향후 학교별 수요 조사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울산 남부소방서가 화재 취약 계층인 노인 및 아동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하여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맞춤형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호신용 경보기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횡성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농작업 안전 및 생성형 AI 등 신규 과목을 포함한 20개 과목을 30회에 걸쳐 제공한다. 또한, 공익직불제 준수를 위한 영농일지 제작·배부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