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GN글로벌광주방송과 광주국악방송이 업무협약을 맺고 국악의 날 특집방송 '아리랑 스쿨'을 공동 제작한다. 이번 방송은 외국인과 국내 청취자가 함께 국악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담아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GGN글로벌광주방송과 광주국악방송이 업무협약을 맺고 국악의 날 특집방송 '아리랑 스쿨'을 공동 제작한다. 이번 방송은 외국인과 국내 청취자가 함께 국악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담아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우리동네 골목맛집' 신규 지정을 위해 23일까지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22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10여 개소에는 경영 컨설팅, 홍보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투표 참여 주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해외마케팅 사업인 '태국 방콕 타이펙스(THAIFEX) 박람회'에서 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포함해 총 1,164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며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 대비를 위한 풍수해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전형 토론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지대 침수, 주민 대피 등 단계별 상황에 따른 대응 과정을 점검했다. 서구는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양수기 민관 합동훈련 및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도 진행했다.

광주 남구는 경로효친 사상 장려와 가족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3세대 이상 동거하며 8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는 가정에 연 20만원의 장수 효도수당을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우려 지역 55곳에 모래주머니 1만개를 배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남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에 대비해 저지대 및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 남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구강 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치과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12월 말까지 30명의 어르신에게 구강 검진, 틀니 관리 교육,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구강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교육을 병행하여 노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남구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11월까지 고령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3가지를 운영한다. 시니어 팝업북 놀이지도사 양성 기본·심화 과정과 대학 연계 멘토-멘티 동아리 운영 과정이 포함되며, 오는 1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쌍학로 일대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보행등을 추가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했다.

광주 서구가 미래 세대와 주민들의 저탄소 식습관 형성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비건 식생활의 환경적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며, 학생 대상으로는 비건 피자 만들기, 성인 대상으로는 후무스 만들기 등 맞춤형 요리 실습을 제공한다. 또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창작 뮤지컬 공연도 진행한다.

광주 남구가 대촌천과 수춘천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종인 환삼덩굴, 도깨비가지, 붉은귀거북 제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토착 생물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집중 관리하며, 민간단체와 협력해 인식 개선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