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오포지역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건강 요구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조사 결과 만성질환 및 비만 유병률이 높게 나타나 체중 관리와 신체 활동 증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역건강협의체 역할 강화, 비만 예방 및 관리, 건강 측정 장비 확충, 주민 동아리 활성화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건강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역 초등학생 및 교사 7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광주광역시 시립산수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그림책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상 및 독후활동, 인형극 관람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광역시가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발맞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통합 과정(청년 5명)과 반려동물행동지도사(2급), 반려견지도사(2급·3급) 과정(지역대학 추천 6명) 등 총 3개 과정에 11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광주시가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숲길과 공원 산책로에서 오디오북을 들으며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책 한 권, 숲 한 걸음'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한 여가 활동 장려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독서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5월부터 7월까지 푸른길 공원 일대에서 시범 운영 후 주민 만족도에 따라 관내 공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하여 '양림인디' 라이브 공연, 배우와 함께하는 연극형 투어, 광주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양림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양림인디' 첫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광주시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연대경제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5억원을 투입, 사회연대경제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일자리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노동통합 분야에서는 취업 취약 청년 대상 일 경험을 제공하고,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5개 자치구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의 민·관 협력 체계와 자치구별 맞춤형 모델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광주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와 함께 남구 송암동 CGI센터에서 '융합문화과학권' 현장 실사 및 국정과제 추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광주시는 CGI센터와 GCC를 중심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과제인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사업'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조성위는 광주의 콘텐츠 산업 인프라를 높이 평가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광역시가 기후위기 시대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6년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농사 체험을 넘어 탄소흡수원으로서의 도시농업 가치를 모색하고 공동체 의식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텃밭 분양, 친환경 농법 교육, 세미나, 팜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치유텃밭정원과 어린이 도시농부학교 등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하여 '양림인디' 라이브 공연, 배우와 함께하는 연극형 투어, 광주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양림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양림인디' 첫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