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제10기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5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2년간 집중 지원하며, 올해부터 총 기업 수를 25개사로 확대하고 신규 및 연장 기업 총 12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기술 사업화 지원, 경영안정자금 한도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광주 서구가 AI 기술을 활용한 소셜벤처 창업가 양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화, 정부 지원사업 이해까지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수료생에게는 맞춤형 컨설팅 및 멘토링도 제공된다. 서구 거주 또는 사업장/직장을 둔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6월 5일까지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를 통해 받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복지·보건 분야 제도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시도는 2차 간담회를 통해 조례 통합 시 발생하는 제도 간 차이, 사업 기준, 지원 수준 등 실무적으로 조정해 왔던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앞으로 정례 실무협의를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 시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과 미래에너지를 선도할 핵심 인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술(테크) 창업도시'로 선정되어 세계적 창업 거점으로 발돋움한다. 2030년까지 세계 100대 창업도시 진입을 목표로, 대학·연구소·공공데이터 등 지역 자원과 정부 R&D 및 투자를 결합하여 혁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딥테크 초기 창업기업 500개사를 발굴·양성하며 규제 완화와 투자 재원 확대를 통해 창업 성공률 높은 기회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서구 '우리아동병원'을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하여 야간 및 휴일 소아 경증환자 진료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지정으로 광주 전 자치구에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며, 부모들의 응급실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 진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아동병원은 2년간 운영되며, 협력 약국도 함께 지정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보건복지 분야 조례 통합 정비와 주요 현안 사전 협의 등 체계적인 실행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남도와 광주시는 보건복지부서 간담회를 열고 조례 통합 추진 현황, 폐지·쟁점 조례, 통합 전 사전 협의가 필요한 업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설치 등 통합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한 주요 과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 희망자를 위한 '농식품 가공 아이디어 교육'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레시피 개발, 제품 구현, 상품화까지 이어지는 실습형 과정으로, 20명을 모집하며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복지·보건 분야 제도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시도는 2차 간담회를 통해 조례 통합 시 발생하는 제도 간 차이, 사업 기준, 지원 수준 등 실무적으로 조정해 왔던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앞으로 정례 실무협의를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 시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도심 침수 사고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상습 침수 우려 지역 8곳의 맨홀 721개 중 161개에 추락 방지 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223개에 대한 추가 설치를 마쳤다. 오는 5월부터는 나머지 맨홀 337개 중 155곳에 대한 안전 그물망 설치를 시작하고, 사업비 확보 즉시 전량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집중호우 기간 맨홀 점검 강화 및 재난 대응 체계 정비, 주민 대상 안전 수칙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하고 지역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목포형 미래성장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경제, 청년·인구, 관광·문화, 도시재생, 생활·정주 등 전 분야에 걸쳐 시민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27일부터 한국 불교미술의 이해를 높이고 호남 지역 불교미술의 특색을 조명하는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불교 건축, 불상, 불교 회화 등 분야별 전문가 강의와 함께 9월에는 호남 지역 사찰 답사도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5월 1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농가당 연 60만원의 '2026년 농민공익수당'을 5월 29일까지 지급한다. 이번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2027년부터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라 '전남광주특별시 농어민공익수당'으로 통합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