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37만여 필지가 대상이며,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자치구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시가 지역 유망 창업기업 5개사를 선정해 'G-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투자 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양과동 위생매립장 내 SRF제조시설의 악취 개선을 위해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가동을 중지한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은 설비 교체 및 악취 방지시설 도입 등 개선 공사를 진행하며, 광주시는 무인 악취 포집기 설치 등 악취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휴업 중이던 담양~광주(첨단) 간 시외직행형 버스 노선을 5월 6일부터 재개한다. 담빛지구 입주민 유입과 군민 요청에 따라 운수업체와 협의하여 결정되었으며, 담양터미널에서 광주 유스퀘어까지 1일 4회 운행된다. 이번 노선 재개로 광주 첨단지구까지 이동 시간이 약 1시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개별주택 7만4839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60%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보다 낮았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7.61%를 차지했다. 공동주택 가격은 1.27% 하락했으며, 3억원 이하 주택이 88.41%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5559톤(5.3%)을 감축하며 당초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8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해 총 32개 기업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게 되며, 광주시는 전문가 컨설팅, 에너지 진단 등 지원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우수 감축 성과를 보인 ㈜파버나인, ㈜태봉, ㈜씨피코리아 등 3개 기업이 시장 표창과 인증 현판을 받았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개최한 '2026 광주·전남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에 30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8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1대 1 맞춤형 상담, 채용 동향 안내, 취업 성공 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 의원 정수가 69명에서 73명으로 4명 증가하는 내용의 조례가 공포·시행되었습니다. 지역구 의원은 3명, 비례대표 의원은 1명 늘어나며,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의 의원 정수가 조정되었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구획정위원회의 획정안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첨단3지구 부지조성 공사장과 광산구 비아육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 취약시설 사전 점검 강화를 목표로 하며, 2개월간 노후·위험시설 590개소를 점검하여 사고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광주시가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도 11개 기업과 160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미래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투자로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517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과 광주은행 서광주지점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부시장 인근 주차 문제 해결과 지역 금융기관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방문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광주은행 방문 고객 부담 완화와 공공 주차 공간 활용도 증진을 통한 민·관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시민 체감 공공 서비스 확대가 기대된다.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재정·산업 특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38건의 과제를 발굴했다. 시는 이를 통해 통합 이후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