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여성 1인 소상공인의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점포 안심 울타리 사업' 신청자를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추진되며, 비상벨과 스마트허브 등 범죄 예방 물품 및 장비를 지원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소재 여성 1인 사업장이며, 범죄 취약 지역, 야간 근무 점포, 영세 사업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광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신청자를 1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학습지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한글 및 국어 학습을 지원하며, 4세부터 11세까지의 다문화가족 자녀 중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13일 서빛마루도서관에서 역사 대하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김 작가는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이야기를 주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광주 서구, 주민 맞춤형 평생교육 '런투유' 강좌 20개 확대 운영.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사업비 1억 원 확보, 강좌 80개에서 100개로 늘려. 5인 이상 주민 모임 신청 시 48시간 내 강사 매칭, 악기, 체조, 외국어, AI 등 다양한 분야 지원.

광주 남구가 거동이 불편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형 인지훈련 프로그램 '기억쏙쏙'을 운영하며 돌봄 부담 경감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주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인지 훈련을 제공하며, 치매 환자 쉼터 운영 및 보호자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광주 남구가 아동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권리 증진을 위해 제4기 아동 구정 참여단을 모집한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40명 이내를 선발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구정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1년이며 우수 활동 아동에게는 구청장 표창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방문,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시니어클럽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600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동 환경을 확인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센터 시설 개선 및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억 6천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상담 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외식 사업단을 운영하여 저소득층의 자활·자립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도 자활기금 5천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7일 경안천 일대에서 2026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집중호우 및 저지대 침수 사고에 대비하여 현장 대응 인력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자율방재단과 재난 담당자 70여 명이 참여하여 양수기, 수중펌프 등 수방 장비 운용 및 흡수성 순간마대 활용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김충범 시장 권한대행 주관으로 '2026년도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 4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 74개 시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여성 1인 점포 안심울타리, 민관 합동 전세 관리단, 화재 피해주민 지원, G-기톡 채널 운영, 산림 재해 예방 체계 구축, 지구단위계획 절차 간소화, 장애인 집수리 사업, 지역 응원 사업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시책이 논의되었으며,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우수사례 발굴·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는 반려견 등록률을 높이고 등록 정보를 최신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동안 신규 등록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과태료가 면제됩니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미등록 반려견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디지털관광주민증(디지증)'과 연계한 '영덕 타보게 만원택시' 프로모션을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디지증 발급 후 영덕 내 지정된 연계 업체(식음료, 체험, 숙박, 관람 등 39개소) 중 최소 한 곳 이상을 이용하고 영수증 및 인증 사진을 제출해야만 택시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건 충족 시 최소 4시간 이용 시 1만원에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에 따라 차등 할인된다. 예약은 '영덕 타보게' 홈페이지에서 최소 3일 전 사전 결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