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2025년 예산안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살아나는 도시, 인재 양성에 투자하여 대한민국의 활력의 성장판이 되고자 한다.

광주시가 인공지능(AI) 솔루션으로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돕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구강검진이 필요한 시민, 방문객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구강 빅데이터 기반 AI 원격구강검진 검진실’을 시청 1층에 마련, 19일부터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실증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인 ㈜아이클로(대표 김준배)와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아이클로는 특허받은 구강 빅데이터 기반 딥러닝을 이용, 구강질환 예측으로 조기 치료를 유도하는 인공지능 기반 덴탈 헬스케어 솔루션 선도기업이다. ㈜아이클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주최한 ‘2024년 거브테크(GovTech) 혁신 페스티벌’에서 ‘AI 원격구강검진 솔루션’으로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AI 원격구강검진 절차는 간단하다. 시청사 1층에 있는 원격구강검진실을 방문해 구강사진을 촬영하면, 촬영한 사진을 인...

광주시가 수능 마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선도·보호 활동과 청소년 거리상담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일탈·비행 예방, 중독성 범죄 예방, 위기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광주광역시는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기리는 '2024 호남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68명의 열사와 희생자를 기리고,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은 청년세대로서 민주주의를 이어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고, 강기정 광주시장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 우리 세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투자역량 강화를 위한 '소셜임팩트 IR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8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사회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등 투자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광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16일 '2024 시민사회 네트워크 축제'를 개최해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와 시민이 공익활동의 의미를 새기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시장 강기정은 힌츠페터국제보도상 시상식에서 주한 독일대사와 만나 5·18민주화운동의 가치를 전 세계로 확산시켜 평화를 촉구했다. 시상식에서는 전 세계 전쟁과 인권유린에 맞서 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언론인들이 표창받았다.

광주시가 시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과 보행자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한 '대·자·보 도시 광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공감대 형성, 시민 제안서 작성, 출퇴근 챌린지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강조하며, 도시철도 확장과 기본구상 연구를 통해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성장단계별 기업육성정책, 투자펀드 조성 등을 통해 명품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광주시가 자치구와 합동으로 화물차 불법증차 대응에 나선다. 전국 단위 불법증차 전수조사를 통해 불법증차 차량을 파악하고, 합동 단속을 실시해 교통사고 및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화물운송 질서를 확립한다.

광주광역시에 반도체 설계기업 2곳이 유치됐다. 이들 기업은 광주의 인재양성 사다리와 인공지능 핵심인프라에 매력을 느꼈다. 광주시는 이들 기업과 협력해 '광주형 인공지능(AI) 반도체 클러스터 모델'을 개발하고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기억하고 이어받겠다고 밝혔다. 또한 5·18민주화운동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힘을 모으기로 다짐하고, 시민의 삶을 혁명하는 광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