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2025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계획 발표...4대 전략 37개 과제 추진, 청렴리더단·청렴지기단 이원화 체계 구축, 청렴해피콜 운영 등으로 부패 취약 분야 모니터링 강화

광주 서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제31회 서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사회·봉사 부문 박철홍 ㈜골드클래스 회장,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부문 김훈중 금호1동 자원봉사캠프장, 지역·경제 부문 이미진 ㈜대명엘리베이터 대표 수상. 수상자들은 사회 취약계층 지원, 마을환경 개선, 여성 경제인 지원 등 다양한 공로 인정받아.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재활용률 향상 위해 '재활용 품목별·요일별 수거제' 시범 운영 중. 풍암동, 화정2동 대상으로 시행하며, 요일별 배출 품목 구분. 주민 협조로 성과 보이며 하반기 확대 예정.

광주 서구, 작은도서관 활성화 위해 1억 5천만 원 투입... 도서구입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 지원

광주 서구, '뇌 나이 청춘 프로젝트'로 치매 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 도모… 디지털 콘텐츠 활용, 1:1 맞춤형 인지·언어훈련 제공

광주 서구, 2025년 마을기업 육성 공모사업서 ㈜한누리꽃담 ‘모두애’·디자인휴먼협동조합 ‘우수’ 선정, 총 1억 7천만원 지원금 확보. 다문화 이주여성 주축 화훼공예 (주)한누리꽃담과 화훼 연출 및 일자리 창출 디자인휴먼협동조합,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 기대.

광주 서구, MZ세대 공무원 대상 '5·18 인권 현장투어' 실시... 5·18 민주화운동 제45주년 맞아 17일부터 24일까지 3회, 90여 명 참여. 5·18 역사공원, 자유공원, 전일빌딩245 등 방문 예정. 5·18 상황극 관람,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 통해 민주·인권 가치 되새기는 기회 제공.

광주 서구, 생활밀집시설 90개소 집중 안전점검 실시…안전한 도시 조성 박차

광주 서구, 제45회 장애인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장애인 중심 행사 기획 및 참여로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의지 북돋아

부여군과 광주 서구는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서는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양동시장 주먹밥 체험 등을 통해 양 도시의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부여군은 굿뜨래페이, 청렴도 1등급 달성 사례 등을 소개하며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영양플러스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신규 대상자 발굴과 취약계층 영유아 및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영양교육을 운영하고, 직장인 임산부를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영양플러스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켰다.

전남 영암군과 광주광역시 서구가 6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문화, 관광, 예술, 체육, 경제, 교육, 행정 전반에 걸친 상호교류와 상생발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영암군은 농특산물 판로 확보와 고품질 영암 쌀 마케팅을 위해 도농교류를 기반으로 문화관광 분야 등 상호 공동 관심사에 대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우호교류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로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실질적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광주 서구에서 열리는 추석 명절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광주시민에게 영암 쌀, 무화과, 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