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자매도시인 대구 달서구와 함께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지역 간 청소년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는 광주 북구와 대구 달서구 청소년들에게 각 지역의 역사, 문화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여 지역별 고유문화에 대한 상호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자매도시 청소년들 간 우애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달서구 청소년이 북구로 초청되고 북구 청소년이 달서구를 방문하는 상호교류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 청소년 40명씩 총 80명이 참여한다. 첫째 날 21일에는 각 지역에 방문하는 청소년들이 지리산휴게소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진 후 서로의 지역으로 이동해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한국가사문학관, 이월드, 83타워 등 각 지역 대표 역사․문화 명소 탐방과 친교 활동을 위한 각종 부대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마지막 날 22일에는 먼저 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들의 일상 속 인권감수성을 높여 지역사회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 중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북구평생학습관에서 ‘제10기 주민인권학교’가 운영된다. 주민인권학교는 주민 눈높이에 맞는 인권교육과 참여자 간 토론을 통해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유형별 인권문제 해결방안을 함께 찾고 실천하는 마을인권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북구가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온 인권정책이다. 이번 인권학교는 인권에 관심 있는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여기 사람이 있어요, 기후위기와 인권, 그리고 기후정의, 마을공동체와 젠더 감수성, 기후위기에서 사그라지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등 4개 주제의 인권 강의가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오는 31일에는 인권학교 수료자와 함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목포근대역사관 견학 등 인권 현장체험활동을 통...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북구가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50세~65세 퇴직자에게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해 퇴직자 재취업 지원과 신중년의 지역사회 역할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고용노동부가 시행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북구는 이번 공모에 AI 및 IoT 스마트 돌봄 관리, 찾아가는 금융상담실 운영, 찾아가는 놀이돌봄 프로젝트, 영구임대 돌봄 특화마을 조성, 공공분야 드론 활용 등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5개 일자리사업을 발굴 신청했고 심사 결과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신청한 사업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히 ‘AI 및 IoT 스마트 돌봄 관리’ 사업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성격에 가장 부합한 전문적 일자리 우수사례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받아 당초 북구가 신청한 지원액(약 6천 6백만 원)의 2배에 해당하는 국비(1억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 추가경정예산 대비 400억 원 증액된 ‘1조 105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북구는 앞서 지난 8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지난 4일부터 15일간 북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18일 예산 규모가 최종 확정됐다. 북구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불필요한 경상적 경비 조정으로 지방재정 여건 악화에 대비하고 각종 재난 및 경제위기 등 민생을 위협하는 대내외 여건 극복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구정 주요 현안에 역점을 두고 편성됐다. 북구가 이번에 중점을 두고 반영한 예산은 먼저 재난 안전 대비 분야에 문흥동성당 일원 우수저류시설 설치 30억 원, 여름철 풍수해 취약지역 자동차단기 설치 6억 원, 호우․태풍피해 재난지원 3억 4천만 원 등이다. 또한 민생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분야에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12억 원, 청소년 자율공간 확충 3억 7천만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카드수수료 지원 2억 2...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가오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자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023 북구 청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춘페스타는 청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북구가 청년주간(20일~22일)을 지정하여 마련한 행사이다. 전남대학교 후문 일원, 북구청년센터,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재미는 더하고 뱃살은 빼고 혜택은 곱하고 고민은 나누자’를 주제로 청년이 직접 기획과정에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첫날 20일에는 지역 청년단체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공연, 청년정책 퀴즈 풀이, 기념 퍼포먼스 등 행사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전남대학교 후문에서 열린다. 또한 20일과 21일 양일 간에는 청년정책 홍보, 힐링체험, 청춘마켓 등의 60여 개의 이벤트 부스를 청년 창업자 등 청년단체들이 운영한다. 아울러 행사진행 기간 동안 거리노래방, 댄스공연, 마술공연, 풍선아트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16일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육아골든벨은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자 북구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시책이다. 이번 육아골든벨은 북구가 앞서 지난 8월 어린이집 홍보 등을 통해 모집한 영유아 양육가구 50세대가 참여하여 아동 관심 분야, 출산정책 등 육아상식에 대한 질문의 답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알아맞히는 행사이다. 축하공연과 함께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예선과 결선을 거쳐 골든벨을 울리는 최종 1개 우승팀을 가려내며 우승팀을 비롯한 상위 6개 우수팀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예선과 결선 사이에는 놀이 전문가의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빠와 자녀 간 유대감 형성을 도모한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버지들이 자녀와 함께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임신, 출산, 육아 등 생애주기별 양육정보를 쉽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9월 15일과 16일에 지역 예술인, 주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예술여행센터 아트마켓’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술여행센터 아트마켓은 다양한 예술작품과 공연 등을 소재로 지역예술인과 주민․관광객들 간의 만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여 지역문화 예술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북구가 작년부터 운영한 예술여행 콘텐츠이다. 맛있는 예술여행센터와 야외 테라스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Food Is Art : 만남과 맛남’을 주제로 참여 셀러들의 ‘작품전시’, 음식․문화․예술과 각종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북구는 앞서 지난 8월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작가, 관광기획가, 농부, 주민 등 셀러 80여팀을 섭외하였고 이들은 자신의 애환이 담긴 작품, 빈티지 물건, 디자인 소품, 음식 등을 이번 행사 기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댄스 공연, 재즈 공연, 음식 음악극 공연,...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금융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금융 지식을 전달하여 효율적인 자산관리 등 주민들의 올바른 금융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융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이 체결되면 전국퇴직금융인협회는 금융교육 전문강사 지원, 연령 및 계층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북구에 제공하고 북구청은 금융교육 수요처 발굴, 지속적인 금융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금융교육 인프라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따라 북구는 지역 주민들이 금융사기 예방, 안정적인 자산관리 등에 도움을 얻어 건전한 지역경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다양한 계층에게 보다 알차고 효과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된다”며 “앞으로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고 질 높은 금육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평촌 명품마을과 협력하여 9월 9일부터 26일까지 ‘무등산 평촌 반디마을 생태체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무등산 평촌 반디마을 생태체험은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활용한 자연 체험 및 교육을 통해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무등산 평촌마을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생태체험은 가족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행사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평촌에서 느끼는 생태체험학교’가 준비되어 있다. 북구는 먼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회당 50여 명의 가족 단위 주민을 대상으로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행사’를 4회 운영하여 통기타 공연, 환경 퀴즈 풀이, 반딧불이 탐사 등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첫날 9일에는 개회식, 퓨전국악 공연, 방 탈출 버스와 반디 야광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행사 현장 분...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북구 경제현장지원단에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가 완료되어 이날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그간 북구에 위치한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는 법인행정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서구소재 광주지방법원 등기국까지 방문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북구는 이러한 법인행정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2023년 기업 애로 최우선 해결과제로 채택해 적극행정을 펼쳐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가 산업단지 현장에 설치될 수 있도록 법원과 협의를 이루어냈다. 이에 따라 약 2500개의 북구 산업단지 기업체는 접근성이 탁월한 산업단지 현장에서 법인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 발생 된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실도 최소화하게 됐다.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는 건당 1천원의 수수료로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이 가능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허드슨1041 지식산업센터(첨단연신로 88) 8층에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여성이 보호받는 포용적 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북구 구정목표에 맞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북구’를 주제로 실시된다. 기념식은 여성들로 구성된 공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지위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실천 다짐을 위한 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 속 성평등 언어와 가족 내 성평등 문화’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열린다. 이외에도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재조명하는 ‘가족의 모습은 가족의 수만큼 다양합니다’ 특별기획전시, 일상 속 차별언어를 생각해보는 ‘성차별 언어 바꾸기’ 캠페인, 여성친화마을 주민참여단 홍보관 운영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행사 당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와 북구청 일원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3대 분야 25개 혁신과제 실천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문화 개선은 북구 조직 구성원들에게 일하고 싶은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북구는 앞서 지난 7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소통창구 확대 등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에 북구는 수평적인 소통과 존중받는 조직문화 정착이라는 추진 목표 아래 일하는 방식, 청렴, 존중 등 3대 분야에 25개의 혁신과제를 마련했다. 일하는 방식 분야에는 부서 간 협력, 배려 증진을 위한 ‘협업행정 활성화’, 직원 간 축적된 업무 지식 공유를 위한 ‘업무 노하우 공유방 운영’, ‘신규 공무원 업무 기초 매뉴얼 발간’ 등 8개 혁신과제를 통해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준다. 청렴 분야는 청렴대책협의체 ‘청렴 더 키움단’, 청렴에 더욱 집중하는 한주 ‘청렴 북구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