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저출생 대응 민간추진단 3기'를 출범하고 23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민간추진단은 일·가정 양립, 결혼·양육, 인식개선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정책 제안, 모니터링,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북구는 민간추진단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을 추진하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주민 호응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어르신 자서전 제작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북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선발하여 7월부터 11월까지 자서전 작성 교육을 제공하고, 최종적으로 단행본 발간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더현대' 복합쇼핑몰 건축허가 조건부 승인. 교통 혼잡 최소화 위해 사후 교통·환경 대안 등 4가지 이행 조건 부과. 광주시에 교통개선 대책 촉구하며 상생 방안 마련 촉구.

광주시 북구는 식당 상호 및 메뉴명에 마약 관련 용어 사용을 개선하기 위해 '식품 등 마약류 용어 사용 문화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간판 및 메뉴판 변경 시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마약 용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마약 경각심 저하 및 부정적 영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9월부터 자발적으로 변경하는 업소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전국 최초 '기본사회 순회 강연회' 개최... 이재명 정부 핵심 키워드 '기본사회' 이해 높이고 지역 행정 접점 모색

광주시 북구는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안심 지킴이집'을 20개소에서 40개소 추가 지정하여 총 6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지킴이집은 편의점, 음식점, 카페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에 지정되며, 위급상황에 처한 여성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대피하여 경찰 신고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 북구,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19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무료 접종, 만 65세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

광주시 북구는 드론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5년 맞춤형 드론교실’과 ‘드론 주말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맞춤형 드론교실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5개 프로그램 총 44회(총 740명) 진행되며, 드론 주말 체험교실은 기초체험반, 드론입문반, 항공촬영반으로 구성되어 참가자의 드론 실력에 따라 단계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북구는 교육 종료 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내년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 ‘2025년 청춘페스타’ 추진기획단 모집… 청년 중심 축제 기획, 6월부터 9월까지 활동

광주시 북구,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제고 위해 총력. 현장 홍보 강화, 투표율 저조 지역 집중 홍보, SNS 활용 등 종합적인 홍보 방안 마련. 청사 외벽 대형 현수막 게시,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 홍보, 공동주택 안내방송, SNS 카드뉴스·숏폼 콘텐츠 업로드, 투표소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활동 전개.

광주시 북구,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 집행평가'에서 13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1분기 목표액 850억 원 대비 123.35%인 1048억 원 집행, 전국 69개 자치구 중 1위. 소비투자 분야는 목표액 대비 112억 원 초과 달성.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 확보.

광주시 북구, 보행자 안전 위한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