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지난 3월부터 통학로가 위험한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하굣길의 교통안전을 돕는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킴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킴이’사업은 교통안전 지킴이가 통학 방향이 유사한 학생들과 동행하며 안전하게 학교와 집까지 등・하교 시켜주는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해 3개 초등학교, 10개 노선에 교통안전지킴이 8명을 배치해 초등학생 30여 명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지키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를 달성했다. 올해는 시 교육청이 선정한 12개 학교 52개 노선에 18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42명의 교통안전 지킴이를 배치해 사업을 더욱 확대했다. 교통안전 지킴이는 등교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교시간에는 방과 후 수업 등을 고려해 오후 12시부터 ~ 3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25일 “무등산의 주변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교류 협약은 지난해 11월 무등산 생태탐방원 개원에 따라 무등산권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생태탐방 프로그램 공유 및 홍보 활성화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도모 및 공동사업 발굴 ▴생태탐방 프로그램 관련 정보 교류 및 행정지원 등이며 기타 공동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북구는 오는 4월부터 무등산생태탐방원과 관광객을 연계한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인 ‘무등산생태탐방원 풍류체험’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생태자원・시가문화권 탐방 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광주 북구는 “11일 중흥동에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북구는 전남대와 광주역 주변에 2023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380여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청년일자리・주민공동체・스마트시티 총 3개팀 5명으로 구성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 기업, 청년단체 등과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도시재생 사업의 현장 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중간지원조직(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 등)과 네트워크 구축, 사업 참여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민공모사업 컨설팅, 주민교육, 마을공동체 운영 등 주민주도 사업 유지・관리와 청년창업, 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강화해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는 오는 25일까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으로 132억 4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수행기관에서 47개 사업단을 구성, 지난해 대비 1,137명이 늘어난 4,77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신체활동이 가능한 어르신(시장형은 만 60세 이상)이며 참여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준비해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와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의료급여수급자(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인 경우 의료급여 1종은 참여가능), 정부부처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수행기관은 광주북구시니어클럽, 북구노인종합복지관, 각화·무등·오치·두암·시민종합사회복지...

문인 북구청장이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5일 관내 청년센터(청년센터 아카이브)를 찾아 지역의 청년단체 관계자, 청년활동가, 대학생을 만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북구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청년 자립 지원, 청년 행정 참여, 취업・창업 지원, 청년 활동 기반조성 등 4대 분야 중점과제를 소개했다. 먼저, 새로운 일에 도전할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들과 청년강사를 매칭해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강사비를 지원하는 ʹ청년 서로서로 학교ʹ와 근로・사업소득이 적은 청년들의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ʹ청년 희망키움 통장ʹ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예산참여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위원회, 청년 네트워크 등을 구성・운영하여 예산이나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수렴, 의제 발굴 등 청년들의 행정 참여의 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 2018년 추진한 ‘부서별 일자리 목표관리제’가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 북구는 “지난 한해 동안 본청 17개 부서 82개 사업에 대한 ‘부서별 일자리 목표관리제’ 운영을 통해 10,02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로 삼은 9,983개의 일자리 보다 41개 늘어난 결과로 목표대비 100.4%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7,969명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였고, 254명에게 맞춤형 직업 교육훈련을 지원하였으며, 창업지원 94명, 고용 서비스 1,200명, 고용 장려금 466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 15건 등의 실적을 냈다. 특히,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과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상공인 창업컨설팅, 중소기업 청년인턴제·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사업의 정착과 함께 대기업과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한 ‘청년, 내일(My Job)을 향해, 2...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구민·현장중심 혁신행정, 민생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복지서비스 강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중심으로 한 2019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광주 북구는 “민선7기 주요 공약사항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 5천787억원 대비 860억원(14.8%) 증가한 6천646억원 규모의 2019년 본예산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의 편성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6천579억원, 특별회계 67억원으로 북구 사상 최초로 6천억원을 돌파했다. 2018년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843억원(14.7%)이, 특별회계는 16억원(31.2%)이 늘어났으며,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각각 13.77%(’18년 13.74%)와 26.75%(’18년 26.32%)로 상향되었고, 사회복지비는 67.78%이다. 2019년 예산안은 5대 민생분야에 역점을 두었으며 부문별로는 민생경제 116건 193억원, 동행복지 365건 4,558억원, 생활문화 138건 146억원...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인프라 구축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3일 무등야구장을 찾아 생활체육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최근 워라밸 문화 확산, 주52시간 근무제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먼저, 북구에 위치한 실내 체육관은 매우 협소하고 열악한 환경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충족을 위해 첨단2산업 체육공원에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북구 종합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내년 1월까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거쳐 2019년도 균특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곡인조잔디구장 개·보수, 게이트볼장 및 족구장 ...

문인 북구청장이 경력단절, 출산·육아 등 다양한 여성문제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방문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지난 2일 광주YWCA를 찾아 여성단체 회원 및 전문가들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여성 관련 종합대책과 지원을 전담할 ‘북구 여성행복응원센터’ 신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전문가들은 “맞벌이와 출산, 육아, 경력단절, 성차별 등 여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여성정책 수립을 통한 활성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북구가 추진 중인 여성행복응원센터는 여성들의 일자리, 맞벌이와 출산·육아, 경력단절, 다문화, 미혼모 등 여성 관련 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과 종합서비스 제공을 전담할 계획이다. 먼저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 여성 만들기를 위한 산후우울증, 갱년기 극복 등 여성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부부관계·부모역할 상담서비스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관·학 역량 결집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광주 북구는 오는 4일 2층 상황실에서 지역 내 연구 중심의 교육기관인 동강대학교와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훈련, 취업 연계 및 창업 컨설팅 등 상호협력 지원체계 구축으로 청년창업 지원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지역산업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시책을 발굴·추진하는 등 지원업무를 총괄하는 한편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학·연·관 구인처 발굴 및 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동강대학교에서는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전문교육을 통한 인적자원개발 지원과 함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도 새롭게 발굴·추진한다. 아울러 관·학이 연계된 개방·협력형 네크워크를 바탕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관내 27개 전 동을 방문해 구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구민 중심, 현장 중심의 민선 7기 구정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6일 중흥3동·우산동을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27개 동 순회 주민간담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공식 동 순회방문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약이나 업무보고 등 형식적인 틀을 탈피해 주민 커뮤니티공간, 작은 도서관, 카페 등 편안한 장소에서, 각 동 주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단체의 동 행정 참여 확대 및 생활자치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북구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생활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공유한다. 먼저, 동 특성에 맞춰 주민단체 조직들이 협업을 통해 주민 속으로 들어가 취약시설 및 공공시설 관리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채무증가, 금융정보 부족, 낮은 소득․신용등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저소득 금융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 지난 22일 북구에 따르면 저소득·저신용 서민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서민금융 총괄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구와 서민금융진흥원은 22일 오전 11시 15분부터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활용한 양방향 민원처리 시연과 운암시장 상인 간담회,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초자치단체와 서민금융전문기관인 양 기관이 협업을 통해 저소득 금융취약계층의 가계부채와 채무 조정, 재무상담,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금융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득과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을 위해 북구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기 민원상담을 진행해 금융지원이 필요한 내용을 복지행정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달하고,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접수받은 내용을 확인해 개인별 소득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