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년들의 창업공간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LH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각화주공아파트 내에 창업지원공간을 마련하고 청년창업기업에 임대료 없이 입주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자는 취지다. 이에 북구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자인 기업 또는 사회적경제기업 중 창업한지 3년 이내거나 예비창업에 해당하는 6개 기업을 모집・선정했다.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기업이 바로 입주할 수 있도록 공조시스템, 공용화장실 등 관련 시설을 리모델링했다. 북구는 오는 23일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 대상 기업에 2년 동안 임대료 없이 창업공간을 임대한다. 기업은 오는 11월 중 입주를 마치고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앱 개발, 온라인 교육, 아이디어 상품제작 등 기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LH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초기 비용 부담이 큰 창업기업에 도움이 되기를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등 총 31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01년부터 마을진입로, 상・하수도, 농・배수로 등 생활기반사업과 누리길 조성, 경관사업 등의 환경문화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북구는 이번 공모에서 생활기반사업으로 도로 확장・포장 2건, 저수지 보수・보강 1건 환경문화사업으로 누리길 2건 등 총 5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특히 환경문화사업은 ‘제4수원지 주변 누리길 조성사업’과 ‘평촌반디마을 누리길 조성사업’으로 사업 대상지가 충효동과 인접해있어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북구는 오는 2021년부터 구비를 포함한 총 3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크게 개선...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연말까지 전달체계 강화 사업비 5억 원과 인건비 8천여만 원 등 국・시비 포함 총 5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활기업, 지역자활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 개선, 영양도시락 배달, 병원 동행, 단기 가사, 세탁・소독・방역 등 9개의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광주시 종합재가센터와 사례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급자뿐만 아니라 출산・양육가구, 고위험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욕구가 있는 다양한 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한다. 종합상담과 통합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돌봄 수요가 많은 1개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선정해 보건복지 원스톱 상담...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6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NGO)와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놀이환경 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놀이환경 진단사업은 어린이공원이나 놀이터를 전수 조사하고 주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북구는 아동・주민 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놀이환경 진단 기획, 전문 조사업체 운영・관리, 결과보고회 등을 전담한다. 사업은 7월 중 180여 명의 아동・주민 조사단 모집을 시작으로 8월부터 89곳의 현장에 대한 비대면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또한 리서치 전문기관과 함께 조사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 후 11월 중 놀이환경 개선 방향 의견수렴을 위한 워크숍과 성과 공유회를 가질 예정이다. 북구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놀이환경 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아동의 권리증진과 관련한 정책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일 공직자 대상 ‘도서기증 챌린지’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도서기증 챌린지는 공직자가 읽지 않는 책을 기증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풍부한 도서자원을 제공하고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북구 양산도서관의 소장도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구 전 부서가 참여해 일반도서, 아동도서, 학습만화 등 최근 3년 이내의 출판도서 1200여 권 확보를 목표로 챌린지를 진행한다. 북구는 기증받은 도서의 상태를 고려해 양산도서관의 장서로 비치할 예정이다. 공직자 도시기증 챌린지와는 별도로 도서기증에 참여할 주민은 북구청 도서관과(062-410-6892)로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공직자 도서기증 챌린지를 통해 개관 도서관의 장서 확보와 예산 절감 등 큰 도움이 될 것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5년에도 장서 확충과 지식자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 기증 운동을 펼쳤으며 2000여 권의 도서를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내달부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청결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주민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지난달 18세부터 70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참여자 300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10월까지 총 17억여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7개동을 대상으로 쓰레기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 및 감시, 가로구역 재활용품 재분류, 공동주택 폐건전지 수집 활동을 실시한다.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시간 홍보물을 배부, 공동주택 세대별 종량제 및 저탄소 녹색아파트 공모사업을 안내하는 등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단도 운영한다. 수거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분리하는 재활용품 선별 작업과 청소기동반을 활용한 쓰레기불법투기 민원도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북구는 오는 1일 안전사고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 안내 등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책임자 지정・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토지소유자 간 불필요한 토지 분쟁 해소를 위해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북구는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과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라고 3일 밝혔다. 이에 지난 5월 27일 석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등동 219번지 일원 355필지(221,226㎡)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북구는 이날 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목적과 절차, 경계결정 기준,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조정금 산정 등에 대해 토지소유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해당 토지 면적 2/3 이상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광주시로 사업지구 신청을 하고 필지조사, 측량, 경계조정・확정, 지적공부 작성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5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측량 불일치로 인한 주민 불편과 문제점이 해소돼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토지 소유자 간 불필요한 토지 분쟁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 정형화와 경계조정 등을 통해 토지 소유자 간 분쟁을 해결하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올해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인 중흥동 320-1번지, 신안동 210-1번지 일원 등 895필지(288,624㎡)와 장등지구의 장등동 219번지 일원 355필지(221,226㎡)를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조사는 해당 토지 면적 2/3 이상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광주시로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하고 필지조사, 측량, 경계조정・확정, 지적공부 작성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특히 북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중부지사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최신 측량기술인 ‘고해상도 정밀 항공영상 촬영’을 실시한다. 드론 항공영상 촬...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의 공직자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광주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직자 ‘착한 선결제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등에 선결제 후 재방문을 약속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소비자 운동이다. 이번 공직자 선결제 챌린지는 북구가 추진하고 있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 투게더 북구’의 일환으로 북구의 한 공직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음식점, 카페, 농산・수산・축산식품점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업소에서 선결제하고 내부 행정업무시스템에 인증사진을 게시한 후 다음 사람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지난 20일 첫 번째 챌린지 참여자를 시작으로 일주일만에 130명이 동참해 1400여만 원 상당의 선결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체 공직자 수가 1200여 명임을 감안하면 향후 상당한 소비가 이뤄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가축 전염병 예방활동 등 소 사육 농가의 안정을 도모한다. 북구는 오는 25일까지 구제역 예방과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쇠고기이력시스템을 통해 접종 대상으로 선정된 전업농가(소 50두 이상) 4호 371두와 소규모농가(50두 미만) 35호 698두 등 한우사육 농가 39호 1069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북구는 공수의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예방접종반을 구성해 2개월령 미만 송아지를 제외한 전체 두수에 구제역 예방 백신을 접종한다. 또한 예방접종 시 가축전염병 임상증상을 예찰하고 축사 방역요령에 대해 안내하며 구제역 예방접종 확인서 의무 휴대, 구제역 의심축・폐사축 신고 및 구제역 방역수칙 등도 홍보한다. 특히 예방접종 미 이행 농가에 대해서는 1000만 원 이하 과태료, 가축거래금지 등의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ʹ를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이나 용역서비스에 대한 우선구매를 실시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자생력을 높여주는 제도이다. 북구는 지난해 구매 목표액인 8억 3300만 원 대비 173%인 14억 4300만 원의 구매실적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목표액을 전년보다 6100만 원 증액한 8억 9400만 원으로 정하고 우선구매를 실시한다. 이에 북구는 전부서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의 필요성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구매율을 제고한다. 또한 매월 부서별 구매실적을 제출받아 목표 달성을 위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민간위탁 분야까지 우선구매를 적용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기반 마련에 주력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해 소정의 성과를 낸 ‘4차 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 2차년도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북구는 “이달부터 AI(인공지능), AR/VR(증강․가상현실), 드론 등 신산업 업종을 대상으로 제2차년도 ‘4차 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주관하는 ‘4차 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는 지역 신산업 업종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북구가 지난해 내놓은 특수시책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1차년도(2019년) 20개 신산업 업종 중소기업 대상에서 30개사 이상으로 회원사를 확대하고 사업화 과제 역시 12건 이상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기업에 폭넓은 지원을 이어간다. 또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등 산학연관 교류협력기관에서 추진 중인 각종 국책・자체사업 및 다양한 전문연구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사업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 타 제조업과의 네트워킹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