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광주시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의 한국판뉴딜 관련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적으로 총 1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북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곳곳에 많은 피해를 입은 것을 감안,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AIoT 기반 스마트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침수수위측정센서・침수측정센서・CCTV 설치, AI딥러닝・빅데이터 분석・침수지역 예측, 인공지능 기반 영상관제 플랫폼 구축, 지역별 침수현황 알림 등이다. 북구는 올 여름철도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는 만큼 우선 지역 내 상습 침수구역(신안교, 첨단산단 등) 총 40개소에 수위센서를 설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과 함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스마트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등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은 도시 또는 농·어촌 지역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서비스를 구축해 고령화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지방자치단체는 총 5곳이며 전국 자치구와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북구가 선정됐다. 이 같은 결과를 얻은 데는 지역의 국회의원인 이형석 의원과 조오섭 의원이 관련 부서를 설득하고 협조를 구하는 등 큰 힘을 실어줬다는 게 북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북구는 오는 6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시티맵-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디지털 복지행정 통합돌봄 특화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영구임대주택에 사는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수요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복지행정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통합관리 복...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2일 제3기 ‘북구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AI(인공지능), AR/VR(증강/가상현실), 드론 등 신산업 업종 46개 회원사로 구성된 미니클러스터는 북구의 4차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시제품 개발 등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결과물이 개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경로로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전문가를 초청해 ‘조달등록 및 ISO인증 컨설팅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회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공모사업, 기업 지원사업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스마트 전시 컨벤션[인공지능(AI)] 시스템 등 5개의 융합 프로젝트 공동기획과제를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드론용 수소파워팩 등 11건의 성과물을 선보인 바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지원사업의 관심과 기대가 높...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중소기업의 기술 촉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9일까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우수기술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와 함께 오는 5월 중 9개 기업을 선정, 시제품제작 비용의 최대 80%(9백만 원 이내)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본사가 북구에 소재하고 자체 개발 기술의 사업화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받는 기업이다. 지원대상 선정 시 사회적경제 육성과 취약계층 배려를 위해 장애인・여성・4차 산업・사회적기업에 가산 점수를 부여한다. 신청은 시제품 제작계획서, 기업 재무제표 등 구비 서류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거나 광주지식재산센터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의 경기침체 회복과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생애주기별 지원, 지속가능한 자영업 환경 조성, 포용적 금융서비스 등 3개 분야 15개 과제로 구성된 2021년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생애주기별 지원 분야에서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임차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 온라인 마케팅 교육, 경영환경 개선 동행 프로그램 등 창업과 성장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속가능한 자영업 환경조성 분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유관단체 협력 강화, 상권 실태조사,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 등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영업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포용적 금융서비스 분야는 찾아가는 금융상담실, 주민 맞춤형 금융 교육, 서민금융진흥원 연계 상담 지원 등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복지서비스를 제공한...

광주시 북구 두암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정)는 지역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된 ‘LTE 돌봄플러그 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대면 원격 감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민들의 안위를 살피고자 마련됐다. 돌봄플러그는 대상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집안의 조도 변화 등을 감지하고 장기간 전력 사용이 없을 시 동 복지담당자에게 문자가 발송된다. 복지담당자는 대상가구에 유선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위기상황이 감지될 경우 즉시 방문해 고독사 등 사고 위험을 예방한다. 두암1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원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경채) 등 자생단체와 협력해 독거노인 등 최우선적으로 20가구를 선별해 돌봄플러그를 설치했다.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업의 효과성을 검토해 중・장년층 등 돌봄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두암1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생단체의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질소산화물(NOx) 저감 효과가 높은 저녹스 버너를 장착해 연소(증발)량을 시간당 0.1t미만으로 개선한 친환경 보일러다. 특히 배기가스 배출 시 방출되는 열을 흡수, 재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기 때문에 연간 13만 원 상당의 연료비를 아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북구는 총 6억 2천만 원으로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신청한 주민에게 일반 가정은 20만 원, 저소득층 가정은 6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북구 관내에 주소를 둔 주택 소유주 또는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서 올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2021년 이전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했거나 공공기관(국가 또는 지자체 소유)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관련 서류를 환경과로 제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의 ‘매직스푼 스마트 시스템 구축’ 사업이 한국판 뉴딜사업인 ‘2021년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사업’ 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체험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국비 포함 2억 원을 들여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양방향 관람 서비스인 ‘매직스푼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 비치된 300여점의 전시물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 관람객이 가상공간의 전시물을 관람하며 나만의 남도 한정식 상차림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증가와 함께 남도향토음식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스마트 박물관 시스템 구축을 통해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다음달 9일까지 ‘2021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비, 건강검진비, 학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9세부터 18세 이하로 비행과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다. 지원내용은 생활・건강・학업・자립・상담・법률・활동・기타 등 8개 분야별로 월 10만원 이내부터 연 350만원 이내 금전이나 이에 상응하는 물품 또는 용역을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2021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판정기준에 따른 중위소득 72%(생활, 건강지원은 65% 이하) 이하 가구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보호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오는 3월 중 적격여부 등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우수과제’ 6건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우수과제 선정은 북구가 지난해 6월부터 올해까지 실시한 16개의 빅데이터 분석 과제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주민, 외부 전문가, 내부 직원 등 평가단의 설문조사와 서면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우수과제로 4대 불법주정차 신고 민원 분석, 교통사고 현황 분석, 민선 7기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 분석, 1인 가구 현황 분석, 무단방치차량 접수 민원 분석, 관광지 유동인구 분석 등이 선정됐으며 시의성 있는 분석을 통해 민원 예방 등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구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도 건강의료 지표, 지역상권,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현황 등에 대한 분석으로 맞춤형 복지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민원 만족도 제고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북구는 그동안 보건, 복지, 교통,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체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왔으며...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1일까지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6325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원관리, 실버크린 방역, 비엔날레권역 쓰레기 해결단, 스쿨존 교통지원, 학교 환경정비, 불법주정차 계도 등 총 4개 분야 59개의 사업으로 이뤄지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로 실외에서 활동하는 일자리가 제공될 방침이다. 참여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시장형의 경우 만 6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신체활동이 가능한 주민이다. 근무조건은 공익활동형의 경우 월 30시간 이상(일 3시간 이내) 근무 시 27만원의 활동수당이 지급되며 시장형의 경우 수행기관 자체 규정에 따라 정해진다. 참여자 선발은 수행기관에서 기준표에 의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고 12월 31일까지 최종 참여자를 확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수급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부처와 지자...

북구의회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김형수)는 19일 최근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운암동 스쿨존 교통사고 현장을 관계부서와 함께 방문했다. 지난 17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단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8.5t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들이받아 2살 된 여아가 사망사고가 발생해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북구의회 안전도시위원회는 사고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사고 당시 현장설명을 보고받고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문제점과 시설보완 사항 등 해결할 문제에 대해 시급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주문하고 추후 유사한 사고가 지역 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먼저, 김형수 위원장은 이번 교통사고 발생으로 참혹한 사고를 겪은 유가족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 의원은 "우리 친구, 가족들이 언제든 불의의 사고를 당할 수 있고 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에 위험한 현장이 있으면 소관 기관을 떠나 선제적으로 위험 요소를 제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