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21년 연속 수상의 대업을 이어갔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6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서류와 인터뷰 등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전국 60개 우수사례 단체가 참가했으며 최종 수상 등급은 전시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 등의 심사로 결정됐다. 이에 광주 북구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특별공모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동 주민자치회가 본선에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3개를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주민자치 분야에서 용봉동은 ‘마을의제 실현의 정석, 용봉골 주민자치 프로세스’ 사례로 지역 공동체 모델 개발, 운영과 5개년 마을계획의 체계적 추진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삼각동은 ‘세대와 환경, 재생이 자치로 순환하는 행복한 바람개비 마을’로 우수상을, 매곡동은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모은다. 9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최근 광주광역시 상수원의 저수율이 동복댐 36.68%, 주암댐 33.38%로 과거 평균의 3분의 1에 그치는 등 물 부족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가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광주 북구는 유관기관 및 민간업체와 협업을 통해 인력과 장비 점검, 비상연락망 구축 등 가뭄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상황전파, 피해조사 등 상황 모니터링을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용 저수지 11개소와 관정 75개소를 지속적으로 점검, 관리하고 생활용수 공급은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와 긴밀한 협조하에 단계별 대응책을 추진하다. 특히 광주광역시에 식수를 공급하는 동복댐의 상황이 가뭄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대적인 물 절약 캠페인 및 절수 운동을 전개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캠페인, 아파트, 마을 방송, 현수막 게제, 구홈페이지, 구대표 SNS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돼 국·시비 19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향상 및 효율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이번 공모사업에 국제영재어린이집(삼각동), 일곡소명어린이집(일곡동), 명성어린이집(동림동), 운암어린이집(운암동) 에버빌어린이집(본촌동), 아이큰숲어린이집(신용동) 등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가 선정됐다. 광주 북구는 올해 해당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내년에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23억여 원을 투입해 내·외부 단열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등 건물 리모델링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소비 절감이 필수다”며 “이번 공모사업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광주남자청소년회복지원시설과 함께 11월 8일 신안동 수도원 대성당에서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은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과 연계한 문화, 여가활동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이에 광주 북구는 지난 5월 광주남자청소년회복지원시설, (사)광주첼로오케스트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남자청소년회복지원시설, 돈보스코나눔의집 등 시설 청소년 9명에게 매주 1회 클라리넷, 플롯 등 악기 수업을 지원해 왔다. 성과발표는 ‘아름다운 삑사리~! 청소년 클라리넷·플룻 연주회’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그동안 수업을 통해 쌓아왔던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광주가정법원, 광주남자청소년회복지원시설, (재)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 신안동공동체, (사)광주첼로오케스트라, 후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11월 19일 문화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사이버 범죄 예방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청소년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고 피해자, 가해자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사이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법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청소년 100명을 오는 11월 1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광주 북구청과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 북구청 여성가족과(062-410-6686)로 문의하면 된다. 콘테스트는 청소년들이 사이버 범죄 예방에 관한 OX 퀴즈와 단답형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위 1등부터 3등까지 광주 북구청장상, 광주 북부경찰서장상, 광주보호관찰소장상 등이 각각 수여된다. 특히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고 오는 11월 18일까지 사이버 범죄 예방...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건조한 가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2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11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산불 초동진화태세 확립, 취약지역 집중관리,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3대 분야 6개 세부추진 과제로 구성됐다. 종합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해 산불 발생 시 현장 진화 지휘체계 유지, 신속한 상황보고, 유관기관 협조 등의 임무를 유기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순찰기동반 3개 반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9명은 취약지역에 대한 산불 감시를 비롯해 진화장비 유지관리, 산불위치관제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신고 등의 현장업무를 담당한다. 아울러 경찰,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상시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효율적인 산불 방지체계를 구축하고 캠페인, 플래카드, 안내방송 등을 통한 홍보로 산불 예방과 신고에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첨단산업단지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자동화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도서관으로 기기 내 수백 권의 장서가 비치돼 현장에서 바로 대출·반납이 가능하며 365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스마트도서관은 광주역에 이은 2번째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천 3백만 원을 들여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 1층에 조성했다. 이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산단 내 접근성이 높고 이용객 많은 광주지역본부에 스마트도서관이 자리 잡았다. 광주 북구 구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회원 또는 공공도서관 이용 앱인 ‘리브로피아’를 통해 회원증을 비대면으로 발급받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책은 1인당 3권까지 최대 2주간 빌릴 수 있다. 한편 광주 북구는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해 역시 주민 편의를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간다. 오늘 광주 북구에 따르면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별 심사를 통해 최종 5건의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기후환경과의 임동 수산물 부패에 따른 악취 민원을 민·관·언론, 주민 등 지역사회 협업으로 신속하게 해결한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사례로는 골목경제회복사업 매일이길(민생경제과), 개발제한구역인 충효동 일원 자연경관 조성(공원녹지과), 영구임대아파트 주거, 의료·건강, 돌봄 공동체 프로젝트(공공임대복지과), 지역사회단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통한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사업(시설관리공단) 등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시설관리공단 우수사례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이 부여된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주민의 편의와 행복 증진을 위해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시비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주택‧공공‧상업건물 등이 혼재된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광주 북구는 지난 5월부터 전문설비업체 등 6개 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수요조사 및 대상자 모집 등 공모사업을 준비한 결과 한국에너지공단 공개평가 및 심층평가에서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광주 북구는 내년에 총사업비 30여억 원을 투입해 용봉동, 운암1·2·3동, 동림동, 오치1·2동 등 도심지역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 306개소, 태양열 2개소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탄소중립과 환경위기 대응은 전 세계적인 과제”라며,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을단위의 풀뿌리 에너지 자립기반 마련 분위기가 확산되고 저...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여성 1인 가구 등 범죄 취약 세대에 안심홈 세트를 지원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안심마을 조성의 일환으로 최근 급증하는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주거침입 등 범죄신고 가구 등으로 180세대에 지원하며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중인 전세보증금 1억 2000만 원 이하의 주택 거주 세대만 신청 가능하다. 안심홈 세트는 홈 카메라, 현관문 보조키, 창문 잠금 보조창지, 문열림센서 중 주거환경에 맞게 3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여성가족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안심홈 세트 지원을 통해 여성들이 조금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023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의견을 수렴한다. 북구는 오는 7일 오전 11시부터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위원 14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제 총괄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총괄토론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공모를 통해 발굴․상정한 내년도 주민제안 사업 42건(14억7800만원)을 선정한다. 북구는 공공성,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 주민제안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제 민간협의회 심의․조정과 구의회 최종 의결을 거쳐 2023년도 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오는 12일에는 2023년 부서별 예산편성 요구자료에에 대해 자치행정, 재정경제, 문화보건, 주민생활, 도시교통 등 5개 분과별 토론회도 실시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의견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예산정책토론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방법을 모색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문화재청 주관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공모 결과 2개 분야에 선정돼 3천6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은 지역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매년 5개 분야로 추진해 왔다. 북구는 이번에 무등산 자락의 원효사를 활용한 전통산사문화재 분야와 김덕령 장군 관련 문화유산을 활용한 생생문화재 분야에서 공모사업이 선정됐다. 전통산사문화재 사업은 ‘산사에서 찾는 소확행, 더힐링스토리 Ⅳ’ 라는 테마로 원효사에서 토끼등까지 걷는 숲 체험, 원효루에서 즐기는 동부도 팝업북, 장애인과 함께하는 무등산거북이 마라톤 등 3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생생문화제 사업은 ‘무등의 의병장 김덕령 장군과 함께놀자’라는 테마로 주민과 함께하는 김덕령장군 재현극, 외국인 민박캠핑, 김덕령 후손과 함께하는 체험한마당, 이야기 할머니의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