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62기 한국농촌지도자 고양특례시연합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표창, 유관기관 감사패 전달, 농업 혁신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보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양특례시연합회는 스마트 농업 도입 등 농업 혁신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고, 고양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 기반 구축과 스마트 농업 선도 도시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는 2030년까지 30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도시 리브랜딩을 추진한다. 벤처기업 육성, 첨단산업 단지 조성,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통해 일자리를 확보하고,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MICE 기반 시설 확충, 관광 자원 개발 등으로 '꿀잼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 인프라 개선, 스마트 교통망 구축,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협력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고양특례시지부, 일산동구 저소득층 위해 200만원 기부

고양특례시 삼송1동 주민자치회가 '제3회 솔바라미 그림·동시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 약 100여 명이 참가했고, 동시 부문 11명, 그림 부문 11명 등 총 2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그 가족, 한준호 국회의원실, 홍성규 신도 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첫눈에 제설작업에 참여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12개 시군에서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고양특례시는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연령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공공체육시설 조성, 인프라 활용, 스포츠 진흥 공헌 등으로 '2024 코리아 스포츠 진흥 대상' 스포츠 행정 리더 부문을 수상했다.

고양특례시에서 제6회 장애인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됐다. 100여 명의 선수가 지적부와 지체부로 나뉘어 단식경기로 실력을 겨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선수들을 격려했고, 고양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관계자 3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고양특례시가 11월 9일 '2024 고양특례시장기 피클볼대회'를 개최했다. 피클볼 동호인 17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피클볼의 매력을 알리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고양특례시가 연이은 최정상급 공연 소식들로 들썩이고 있다. 고양종합운동장을 무대로 거물급 팝스타들의 내한 러시가 이어지고, 각종 콘서트가 열려 K팝 또한 크게 울려 퍼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대규모 공연 시설을 보유한 고양종합운동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공연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며 "글로벌 대형 공연 거점도시로 도약해 도시 브랜드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월드 클래스 공연 잇따라… 콘서트 성지로 거듭난 고양종합운동장 지난 8월 23일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가 14년 만에 내한 공연을 펼쳤다. 그는 당초 청음회(리스닝 파티)로 예정돼 있던 무대에서 깜짝 라이브 콘서트를 펼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려 2시간 30분 동안 77곡을 들려준 공연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고,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은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 고양종합운동장으로 향해 있었다. 또 같은 장소에서 국내 그룹 엔하이픈이 지난 5일과 6일 ‘엔하이픈 월드투어 워...

고양특례시장 이동환은 16일 일산서구청에서 찾아가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미니수소도시 선정 이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지난 11일 경기 북부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고양시 대화, 장항, 법곳, 식사, 백석, 화전, 동산, 원흥동 일대 약 125만㎡ 규모가 지정되었다"라며 "바이오, 드론·모빌리티, 첨단제조업 등 특화사업 업종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벤처기업들이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신규기업을 유치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산업 창업과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경제자유구역, 일산테크노밸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인재와 기술, 투자자본이 모이는 경제·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한 고양시가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미니 수소도시를 조성하면 하...

고양특례시는 9월 27일까지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공모신청서 접수를 마감했다.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한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공모에 따라 강촌마을(38구역), 백마마을(40구역) 등 총 22곳에서 공모 신청했으며, 시 선정 기준물량 6천호(최대 9천호) 대비 5배인 총 3만호가 접수됐다. 공모 신청된 총 22곳은 지역별로 일산동구 14곳, 일산서구 8곳이며,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11곳, 연립주택 10곳, 주상복합 1곳이다. 선도지구 선정은 시 공고문에 명시한 세부평가기준(정량평가)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준물량 6천호에 추가물량 3천호를 더하면 총 정비물량은 최대 9천호로 전망된다. 시는 제출된 공모 신청서류, 주민동의율 등을 10월까지 검증하고 평가 절차를 거친 후, 11월에 최종적으로 국토부와 협의하여 완료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일산신도시는 조성된 지 30년 이상이 경과하여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