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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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삼송1동, 제3회 솔바라미 그림·동시 대회 시상식 개최
AI 요약고양특례시 삼송1동 주민자치회가 '제3회 솔바라미 그림·동시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 약 100여 명이 참가했고, 동시 부문 11명, 그림 부문 11명 등 총 2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그 가족, 한준호 국회의원실, 홍성규 신도 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특례시 삼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회 솔바라미 그림·동시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창릉천 세솔교 옆 잔디광장에서 열렸으며, 유치원 및 초등학생 약 100여 명이 참가했다. 심사 결과, 동시 부문 11명, 그림 부문 11명 등 총 2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그 가족 약 60여 명을 비롯해 한준호 국회의원실, 홍성규 신도 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동산초등학교 이아윤 양이 동시 부문 대상인 '푸른하늘상'을 수상하고 작품 <하늘 수영장>을 낭송했다.
삼송1동 주민자치회 윤명복 회장은 "솔바라미 대회가 아이들이 재능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나 제2의 한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창릉천 세솔교 옆 잔디광장에서 열렸으며, 유치원 및 초등학생 약 100여 명이 참가했다. 심사 결과, 동시 부문 11명, 그림 부문 11명 등 총 2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그 가족 약 60여 명을 비롯해 한준호 국회의원실, 홍성규 신도 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동산초등학교 이아윤 양이 동시 부문 대상인 '푸른하늘상'을 수상하고 작품 <하늘 수영장>을 낭송했다.
삼송1동 주민자치회 윤명복 회장은 "솔바라미 대회가 아이들이 재능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나 제2의 한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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