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생산농가와 함께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첨단 농업 기술과 유통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재단은 이번 견학을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지난 7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경북도내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회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군 협의회 간 교류와 연대를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성주군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군부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8년 만에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훈련과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이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별처럼 빛나는 나의 미래'를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동아리 경연대회와 슐런대회에서 각각 장려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평생학습 성과를 선보였다.

문경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 등에서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5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연령별, 급수별로 기량을 겨루며, 시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이 포항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숲속도시 봉화'를 주제로 한 홍보체험관과 '봉화의 사계절'을 담은 작품전시관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상, 어르신 골든벨 및 슐런대회 장려상 등 다수 수상으로 학습 성과를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송군이 경상북도, 문경시, 의성군과 공동으로 '경상북도 지질대장정 내륙권'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에서 선발된 60여 명의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을 탐방하며 지질학적 가치를 배우고, 사과따기 체험 및 산불 재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연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영천시가 '2025 경상북도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취득세 감면 및 추징에 대한 안내문과 SMS 이중 안내 체계를 도입하여, 납세자가 감면 요건을 몰라 추징당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권익을 보호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도민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 개소 이래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자살예방,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며 군민의 정신건강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포항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 22개 시군과 150여 개 단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체험 부스, AR/VR 체험, 유명인사 특강,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평생학습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성주군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항에서 열리는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의 평생학습 성과와 비전을 알린다. 성주군은 홍보·체험관에서 '그림을 찍다, 감성을 굽다. 오늘을 남기다'라는 주제로 열전사 티코스터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군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북도지부가 10월 23일 안동 충혼탑에서 '제22회 경상북도 호국영령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훈가족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