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재학생 2명이 '영호남 상생 장학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연세대학교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다. 학생들은 실무 역량 강화와 사회 문제 해결 기여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로봇캠퍼스는 현장 중심 교육과 인재 양성 목표 달성을 확인했다. 로봇캠퍼스는 오는 29일부터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을 시작한다.

경산시가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새마을운동에 대한 기관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체계 구축,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이 '2025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이웃사랑 실천, 자원 재활용,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 다문화 가정과의 소통 등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의 우수한 사업 계획, 추진 성과, 높은 주민 참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문경시가 '건강마을 10주년 기념 성과대회'에서 주민 주도형 맞춤 프로그램과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 단호박 식혜 만들기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험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경상북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 내 심리적 공동체 및 인적 안전망 구축 사업 '우리동네 마음보안관' 등 특화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청도군이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 경상북도 내 군 단위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행복한 라이프케어 희망공동체, 평생학습행복도시 청도' 비전을 실현했다. 이는 김하수 군수의 핵심 정책 비전인 '청도평생학습행복도시'를 향한 노력의 결실이며,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 구축에 집중한 결과이다.

영주시가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와 특수시책평가 '장려'를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새마을과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와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남구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없는 건강한 포항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직장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관' 운영과 맞춤형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모두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지역 주민 대상 교육 및 레드서클존 활성화, 유·초·중·고 대상 흡연예방교육, 민관협력 금연서포터즈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경상북도 치매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치매극복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고령군은 5년 연속 치매관리사업 관련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어가고 있다.

문경시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경시는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사회 협력망 구축과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천시가 '2025년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과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이라는 2관왕을 차지했다. 영천시는 치매 조기 검진, 프로그램 운영, 사례 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치매안심센터는 민관협력 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