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2025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정성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 희망이음사업 협의체 출범, 외국인 가족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추진 실적 평가에서 24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안동시는 올해 길안면 천지지구 등 3개 지구의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고 맹지 해소 및 경계 분쟁을 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산불 피해 지역인 임하면 신덕지구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시민 재산권 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이 '2025년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도서관 가을소풍 – 북크닉' 프로그램과 복합문화 플랫폼으로서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가 경상북도 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 직거래 장터 운영,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제6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수출 유공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경상북도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올해 10월 기준 수출액 9.4억 달러를 기록하며 도내 군부 1위, 전체 7위를 달성했고, 수출 증가율 역시 도내 2위를 기록하며 경북 수출 실적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성주군은 성주3 일반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해외 마케팅 강화 등 기업 지원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발굴해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든철강, ㈜디지에쓰, ㈜육일, ㈜용성테크 등 4개 기업도 수출 유공 기업으로 수상했다.

고령군이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주민 주도형 학습 거버넌스 구축,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고령군은 평생교육 분야 성장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상주시가 경상북도 '2025년 과수산업육성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과수 분야 예산 편성, 공모사업 확보, 저온피해 경감제 지원, FTA기금 사업 등을 통해 과수 생산력 강화 및 재해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산시가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 시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선정,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 높은 참여율, 시민 참여형 축제 운영 등 포용적이고 접근성 높은 평생학습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예천군이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주민참여 농촌공간기본계획 수립 등 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했으며, 신규 공모사업으로 40억 원 규모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소와 50억 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 1개소를 추가 확보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성주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별의별문화마당'이 '2025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산군 고분군을 모티브로 한국적인 곡선미를 살린 이 건축물은 지하 주차장과 지상 휴게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분수, 경관조명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군민과 내방객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청도군이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도행복헌장 실천운동,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재활용품 수집,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등 공동체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천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시‧군 가축방역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가축방역 인력 및 예산 확보, 질병 대응, 적극행정 등 16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영천시는 ASF 및 고병원성 AI 대비 농가 방역점검 실적과 매몰지 사후관리 기간 단축 등 적극행정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