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1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5 미래형 원전포럼’을 개최하고 SMR 시대 선도를 위한 기술 혁신과 산업생태계 조성 의지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하여 SMR 기술, 사업 현황, 탄소 중립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봉화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를 개최하고, K-베트남 관광 밸리 조성 등 핵심 시책 사업과 연계한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감소 지역의 사업 추진 속도 개선을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연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경상북도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세계적인 기업 투자유치 및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은 암참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 미국 기업과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세계적 투자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5월 22일부터 이틀간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3개 종목, 22개 시·군에서 5천여 명의 선수 및 보호자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뛰는 경북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김천시는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점검, 교통 및 안전 대책 마련, 자원봉사자 운영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의성군은 2025년 3월부터 보훈예우수당을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여 지급한다. 이는 경북도 내 최고 수준으로, 민생 안정과 보훈대상자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또한, 2025년 1월부터는 도비 지원으로 보훈예우수당 대상자에게 월 5만원을 추가 지급하고 있다.

산림청과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김천시 호두 가공업체 투마루를 방문하여 호두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소비 활성화 및 관계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천 호두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망 구축, 마케팅 전략 강화, 기술 개발 등의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봉화군 교육발전 위해 장학금 300만원 기탁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에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보완 시설 지원 등 7건의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반영을 요청했다. 기후변화, 고령화, 스마트 농업 시대에 맞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제25회 경상북도회장기유도대회 및 생활체육유도대회가 김천시에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제1회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도 열려 유도 발전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했다. 주최측은 8월에 개최될 최민호·김재범 올림픽 제패 기념 전국종별유도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하식 성주군 지역 자율방재단장이 경상북도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각 시·군 지역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안전한 경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주군 지역 자율방재단은 약 2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재난 취약시설 점검, 정비, 예찰활동, 위험요인 신고, 재난예방 홍보, 이재민 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령군 이남철 군수와 노성환 경북도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 및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고령군은 앞서 국회 및 경북도청 방문 등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예천군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새학기 키트 100개를 기탁했다. 키트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제작되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학용품을 담아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