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산물 산지유통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스타영천 스타과일' 브랜드 마케팅, 유통구조 개선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이 2025년 경상북도 산림분야 기관평가에서 산림정책과 산림소득 분야 모두 장려를 수상하며 3년 연속 산림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예천군은 체계적인 산림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조성사업, 목재이용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이 2025년 경상북도 농정 평가에서 채소특작, 농산물 산지유통, 식량 시책 분야에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참외 주산지로서 시설 현대화 사업과 식량 분야의 적정 생산 대책 및 예산 집행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청송군이 '2025년 공공의료 관리 성과대회'에서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3D 초음파 장비 도입 등 진료 환경 개선과 산불 피해 이재민 대상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도군이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예산 확보, 특수시책 추진 등 전반적인 식량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유기질비료 지원, 병해충 공동방제, 농업기계 지원, 논타작물 재배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식량 생산 기반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울진군이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특수시책, 사업비 불용 규모 등 5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쌀 수급 안정과 이상기후 피해 농가 지원에 대한 선제적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송군이 '2025년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송군은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활성화, 품질보증제 운영, 택배비 지원 등 차별화된 유통·마케팅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성군이 '2025년 경상북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2그룹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배출업소 점검률, 환경법 위반율 등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의성군은 100% 점검률 달성과 안정적인 환경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주시가 2025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쌀 적정 생산 및 감축, 식량산업 육성 등 5개 분야 15개 지표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논 타작물 전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벼 재배면적을 644.6ha 감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예천군이 '202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시·군 자치단체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건립,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조성 등 체계적인 투자유치 기반 구축과 함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1,150억 원 규모의 글로벌 브랜드 호텔 조성 투자유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정책 공유, 경북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준공 등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이 경상북도 주택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택‧건축행정 전반의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주택건설, 관리, 주거환경개선 등 1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성주군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건축행정 운영,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이는 2022년 국토교통부 장관상, 2023년 경상북도 도지사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지속적인 행정 혁신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영천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분야 주택행정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공동주택 민원 신속 처리, 안전관리 계획 수립, 성내동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추진 등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