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B.B.S경상북도연맹 청도군지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2025년 청도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단체 봉사자 5명과 모범 청소년 9명에게 감사패 및 표창이 수여됐다. 청도군지회는 불우 청소년과 비행 청소년을 1:1 결연으로 돕는 단체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청도군은 29일 청도초등학교에서 '2025년 안전골든벨 어린이퀴즈쇼 청도지역 예선'을 개최하여, 관내 초등학생 160여 명이 참여해 재난 대비 소방 안전교육과 골든벨 퀴즈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예선 선발자 30명은 지역별 준결승전에 진출한다.

문경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4월 29일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6년까지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48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문경시 구도심에 위치하고 주변 시세의 30~50% 정도의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울진군, 2025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5월 2일까지 지급. 총 5,538명에게 1인당 60만원씩 총 33억원 지급 예정.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 및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 기대.

청도 보림사 소장의 「지장보살본원경」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간행된 이 불경은 임진왜란 이후 복구된 경전 중 하나로,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는 사료적 가치와 함께 묵서 구결과 변상도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청도군은 지역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 소수서원 고문서 82점과 제민루 고문서 2점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소수서원 고문서는 서원의 역사와 운영 방식 등을 담고 있으며, 제민루 고문서는 조선시대 지방 의료기관의 운영 실태를 보여주는 희귀 자료로 평가받는다. 이로써 영주시는 올해에만 세 건의 유형문화유산을 추가하며 문화적 가치를 높였다.

성주군,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대상 수상! 보건 의료,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등 지역보건의료 향상 기여 공로 인정받아. 당직의료기관 운영, 소아청소년과 개설 등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

영주시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경상북도‧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시민 912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수준과 사회 인식을 파악하여 지역 개발 및 복지 정책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12월 영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다.

봉화군은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624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경상북도 및 봉화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 결과는 12월 국가통계포털과 봉화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경상북도4-H연합회와 안동시4-H연합회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안동시 임하면 산불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봉사를 실시했다. 안동, 문경, 영천 지역 4-H 회원들은 과수 병해충 방제, 산불 잔해물 제거, 마을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쳤다.

고령군, 경상북도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 수상! 기관 표창과 포상금 1,500만원 획득.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지방세정 종합평가 실시 이후 최초 대상 수상 쾌거. 체납액 정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금융정보분석원의 특정금융거래정보 활용으로 체납액 징수율 도내 1위 달성.

상주시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888개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 등을 조사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공통 42개, 상주시 특성 반영 8개를 포함하여 총 50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조사 결과는 11월에 공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