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지역자활센터는 7월 1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인력 210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대가야 고도지정’ 축하 영상 시청 및 기념품 증정 후, 응급처치, 구조,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이 진행됐다. 고령군은 저소득층 일자리와 장애인 지원에 힘쓰는 자활센터와 종사자들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복지 협력을 강조했다.

고령군은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동성캐스탑(주)과 김은동 씨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3년 이상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개인·법인 중 선정된다. 동성캐스탑(주)는 지역 발전과 사회 공헌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김은동 씨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48호(고령 제와장)로 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경북 영양군, 제26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검도대회 성료. 700명 참가, 경주시 우승, 포항시 준우승. 검도는 정신수양과 예절을 중시하는 스포츠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

봉화해성병원, 경상북도 모범납세자 선정…3년간 성실 납세 및 지역 재정 기여 공로 인정

상주시 현대싱크 윤남희 대표, '2025년 경북도 모범납세자' 선정, 도지사 표창 수상. 윤 대표는 최근 3년간 지방세 5건 이상 기한 내 납부, 연간 1억 원 이상 납부 실적 등 성실 납세자로 인정받아. 상주시는 올해 경북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함창읍 허호 씨, 사벌국면 정용준 씨, 신흥동 박창수 씨에게도 표창패 전달 예정.

경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시군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정량·정성지표 추진 실적 및 부서별 대응전략을 점검했다. 시군평가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정부합동평가와 경상북도 역점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경산시는 매월 보고회를 통해 시군평가 최상위권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진지표 원인 분석, 지표별 목표 설정, 실적 제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각 부서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시는 지난해 시군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억 원을 지원받았다.

김천시, 경북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서 최우수상·특별상 동시 수상! 체계적인 산불 예방 정책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 역량 높이 평가받아 경북 최초 동시 수상 쾌거 달성.

울릉군은 17일 울릉문화원에서 '2025년 2/4분기 경상북도 지방문화원장 회의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 도내 각 시·군 문화원장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문화 발전 방안과 향후 문화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도내 문화 진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고, '울릉도·독도 해양생태계'를 주제로 워크숍도 진행되었다.

울진군과 경상북도는 6월 13일 경북동해안 지질공원센터에서 '제30회 경상북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경북 동해안 지역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후 위기 심각성 공유 및 기후 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경북의 미래를 기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환경 보전과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 22개 시군 중 17개 시군이 참가한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14, 15일 영덕에서 개최됐다. 산불 피해 극복 의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이번 대회에서 시부 종합 우승은 안동시, 군부 종합 우승은 영덕군이 차지했다.

경주시는 '제30회 경상북도 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경주시는 남산 화강암, 골굴암 등 4곳이 대표 지질명소로 등재되었으며, 지질 탐방 인프라 확충 등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사)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가 제33회 경상북도 서예대전에 출품한 11명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선 3명, 입선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는 성주문화원 서예교실에서 진행된 기초 중심의 임서 교육 덕분으로 분석된다. 수상작 전시회는 2025년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