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독립운동 동화책 발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상룡, 이육사, 김지섭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은 전국에 배포되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 2025년에는 여성 독립운동가 허은의 이야기가 출간될 예정이다. 또한,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사업도 계획 중이다.

김천시는 8월 11일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투자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김천시 경제관광국장,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 기업체 임직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천시는 현재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소개하고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밝혔다.

문경시, 2025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은상 수상. 2023년, 2024년 금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기록하며 ‘무궁화 도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

봉화군, ‘봉화 홍익한 충렬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지정서 전달… 삼학사 홍익한 선비정신 기리고 문화유산 보존 앞장

경북 무형유산 이학천 사기장, 8월 12일 묵심도요장서 공개행사 개최. 도자 문화 대중화 및 전통 보전·전승 활성화 목적. 연적 제작 시연, 전통가마 관람, 작가와의 소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봉화군,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3명에게 도지사 표창패 전달. 유성콘데크 김태영 대표, 한여울 주식회사 조석현 대표, 해오름영농조합법인 최종섭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년간 지방세 완납 및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선정.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금리우대 혜택 제공.

봉화군, 경상북도 ‘2024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 290건의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31억 원의 예산 절감. 현장확인과 기술적 분석으로 사업 타당성과 적정성 검토, 예산 낭비 요인 사전 차단.

영주시는 디지털 농업 활성화를 위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경상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마트경영, 스마트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SNS 활용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총 5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는 중앙 경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한 '2025 제18회 경북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지난 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70만원 규모의 총상금을 걸고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존과 진로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e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화순군은 31일 청년카페 ‘청춘오름’에서 경상북도 청년센터와 교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청년다다름사업’ 참여 청년들은 화순군의 청년 정책 설명을 듣고, 가죽공예 및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화순군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화순군은 202억 원을 투입한 4개 분야 65개 청년 정책을 소개하고, 청년친화도시 지정 계획을 설명했다.

영주적십자병원 등 경북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은 22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경북 소방본부,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함께 경북 119구급대원 7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구급대원들의 전문 지식과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피부과, 비뇨의학과, 응급의학과 질환별 응급처치법 교육으로 진행됐다. 영주적십자병원은 2021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이후 구급대원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문경시는 지난 25일 경상북도와 함께 '2025년 문경시 투자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도·시 관계자,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회장, 금융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문경시는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하여 투자금 전액 최대 200억 원까지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 유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