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상림공원에서 '2025 경상남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 개최. 지역 특산품 판매,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경남 밀양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제39회 경상남도지사기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700여 명이 참가해 연령별 복식 경기를 진행했으며, 밀양시의 우수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

함양군 재무과 김동호 세정담당, 경상남도 지방세외수입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자동차 기업민원 특화서비스로 세외수입 확충 방안 제시.

창녕군, 2026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성공 개최 준비 박차 창녕군은 군부 최초이자 창녕·함안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기장 확보, 숙박·교통·안전 대책, 홍보 등 주요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심상철 부군수는 "창녕군의 역량을 널리 알릴 기회"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전 부서의 협력을 당부했다.

합천문화원은 9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합천대야성 국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3개 팀 17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통춤, 민요, 시조,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로 경연이 진행됐다. 대상은 전통음악연구회 소속 박금아 외 20명의 사물놀이팀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대한시조합천지회 전점숙과 하동 횡천초등학교 사물놀이팀이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하여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특별상,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18개 시군이 참여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으며, 창녕군은 ‘희망의 빛, 리모컨 전등 교체사업’ 등의 사례를 발표했다.

창원특례시는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와 동아리 경연 부문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5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양덕2동은 ‘우리동네 아이들의 웃음이 흐르는 산호천 생태학교’로 최우수상을, 합성2동은 ‘마을 路맨틱 데이’로 우수상을 받았다. 중앙동 ‘블랙로즈’(라인댄스) 팀은 우수상을, 명곡동 ‘댄싱논스톱’(에어로빅), 진북면 ‘소리사랑’(판소리)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완월동은 주민자치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창원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창원시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약 660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거창군 주민자치회,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해 우수사례 발표 및 동아리 경연대회 등에서 수상하며 거창군 주민자치 우수성 알려

거제시 주민자치회,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및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공곶이' 복원 및 수선화 축제 성공 개최, '아주다스 댄스팀' 활약 등 주민 주도 활동 성과 인정받아.

거제시, 2025년 을지연습 경상남도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실제 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소노캄 대피 훈련과 심폐소생술 교육이 모범 사례로 꼽혔다.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 신청사 개청…서부권 7개 시군 도로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