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남도대회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개최된다. '새로운 미래농업 100년!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과 함께'라는 주제로 지능형 인공지능 미래농업 콘텐츠 전시 및 체험, 경남 우수 농특산물 전시, 치유농업·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2025년산 거창 홍로사과 초매식'이 열렸다. 박완수 도지사, 구인모 거창군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풍년 기원제, 유공자 표창, 장학금 기부, 초매 선포 퍼포먼스, 사과 경매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거창 홍로사과 생산량은 약 1만 5천 톤으로 예상되며, 전국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8월 22일 여성친화공간 담소랑에서 5급 여성관리자급 공무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구성원의 몰입을 높이는 비전 세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조직의 비전과 전략적 방향성을 반영한 목표 설정, 직원들에게 구체적인 목표 제시,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업무 설정 및 성과 리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고성군은 전체 공무원 중 48%가 여성 공무원이며, 5급 이상 관리자급 직위 중 35%가 여성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성별에 차별 없는 인사 운영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 기초자료를 확보한다. 관내 800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소득·소비, 교육 등 5개 부문 39개 공통항목과 함안군 특성화 항목을 조사하며, 면접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1,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소득소비, 교육 분야 등 39개 공통항목과 8개의 창원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 조사원 방문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하며, 결과는 2026년 1월 경상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8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소득소비, 교육 등 5개 분야 46개 항목을 조사하며, 면접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1월 공표 예정이며,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640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등 5개 분야 39개 항목과 의령군 특성항목 4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 현장방문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하며, 수집된 자료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 의식 변화를 분석하여 지역개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관내 800가구의 가구주와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보건, 가족가구, 안전 등 5개 부문 39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법은 방문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인터넷 및 배포 조사를 병행하며, 수집된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10월 경상남도 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임산부 체험, 태아 발달 과정 학습, 신생아 인형 안아보기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배웠다. 센터는 23일 사천시어린이도서관에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외식·숙박업 영업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대회 기간 동안의 협조 사항, 업소 활성화 방안, 주차 문제 해결, 친절·위생 교육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은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행정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산청, 하동, 합천 집중호우 피해주택 10곳에 '경상남도 희망드림봉사단'의 긴급 구조진단과 안전 점검을 지원했다. 대한건축학회, 창공구조기술사사무소, 경상남도건축사회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2차 피해 예방 및 복구 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을 제공했다. 산사태, 침수 등 다양한 피해 사례에 맞춰 보수 조치, 배수시설 개선, 이축 검토 등의 의견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불안 해소에 기여했다.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상남도와 함께 개인 사유지 내 물놀이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비관리 물놀이장의 안전시설 현황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시설 보강 및 관리자 책임 강화를 위한 홍보를 강조했다. 함양군은 이를 시작으로 물놀이장 전수조사 및 행정-민간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사고 위험을 줄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