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은 ‘2025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6개 농식품 업체의 구기자, 잔대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 및 판매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포항시 선수단,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시부 종합우승 달성 후 해단식 개최. 30개 종목 1,270여 명 출전, 압도적 성적으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털고 종합우승 탈환. 육상, 농구, 탁구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최우수선수상 손예린(대흥중), 우수선수상 안세미(중앙여고) 외 4명, 우수지도자상 이상길(골프) 외 4명 수상. 포항시, 10월 전국체전 대비 선수 육성 및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힘쓸 예정.

포항시가 2025년 농식품 수출정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식품 수출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딸기, 토마토, 시금치 등 다양한 품목의 수출 다변화 전략과 18개국으로 확대된 유통망 구축, 수출전문단지 육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4억 원이었던 수출액은 2024년 89억 원으로 약 261%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는 이강덕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업 성장 동력 확보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문경시는 2025년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6개의 지역 농식품 제조업체가 참여하여 고품질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2025년 경북농식품대전'에서 전통 콘셉트 '팔맛대장경'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샤인머스캣 디저트와 전통 체험 부스가 인기를 끌었고, 현대백화점 입점 제안 등 유통망 확대 가능성을 보였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K-MISO CITY'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K-MISO 운동은 시민의식 개선, 사회문화 혁신, 인프라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 도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5대 핵심 과제를 통해 아름답고 친절한 문화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도시, 세계인과 함께하는 매력적인 관광 도시,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도시, 세계인과 함께하는 국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경산시는 5일 남산면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을 가정하여 ‘2025년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 협력 예방 체계 점검 및 주민 주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경산소방서, 경산경찰서, (주)그랜드항공 등이 참여하여 미대피자 수색, 주민 대피 시 치안유지, 주민 이송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경산시는 드론 및 AI 영상관제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영천시, '2025년 경북농식품대전' 참가... 지역 농식품 우수성 홍보 및 판로 개척

고령군, 6월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다. 버섯, 장류, 떡류, 벌꿀, 딸기퓨레 등 다양한 가공품을 전시·판매하며, 소비자 직거래 및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판로 확대 및 수출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

경산시, 2025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에서 '우수상'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 실적 달성. 세계적 경제위기 속에서도 미국, 홍콩, 동남아 등 해외시장 공략 및 수출상담회 참여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과. 예비수출단지 및 전문수출단지 지정 추진 등 수출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상주시는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곶감, 탁주, 와인, 발효식초 등 다양한 지역 우수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소비자의 높은 호응과 바이어 연결 등의 성과를 거두며 상주 농식품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의지를 밝혔다.

영덕군은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농수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특히 산불 피해 회복을 위해 해수욕장 콘셉트로 부스를 꾸며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