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해단식 개최... 금 7, 은 14, 동 22개 메달 획득

영천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K-투어 페스티벌 in 서울-경북 WOW 보이소!’ 행사에 참가하여 보현산천문대, 보현산댐출렁다리 야경 등 '아름다운 밤하늘'을 주제로 영천 9경을 홍보하고, 샤인머스켓 빵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다. 또한, 별, 한약, 승마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브랜딩하여 영천을 경북의 대표 관광 도시로 마케팅할 계획이다.

영천시에서 '2025년 경북 별빛어린이 바둑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도내 초등학생 300여 명과 학부모 20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6학년부, 초등최강부, 꿈나무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영천명품와인팀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바둑을 통해 어린이들이 존중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지역 바둑 인재 육성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K-투어 페스티벌 in 서울-경북 WOW(와) 보이소!’ 행사에 참가하여 보현산천문대, 보현산댐출렁다리 야경 등 '아름다운 밤하늘'을 주제로 영천 9경을 홍보하고, 샤인머스켓 빵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다. 또한, 별, 한약, 승마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브랜딩하여 영천을 경북의 대표 관광 도시로 마케팅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8월 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제18회 경북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가족 단위 참가 종목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가능하다.

영천시시설관리공단, 경북 최초로 종량제물품 판매소 위치 조회 서비스 도입. 구매자 위치 기반으로 가까운 판매소와 판매 내역 실시간 확인 가능. 공단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 신규 전입자에게도 유용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 편의 증대 기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는 미래 유망 분야 일자리와 연계된 국가기술자격 TOP 12를 소개했다. 정보처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 친환경·저탄소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자격증으로, AI, 친환경 등 산업전환에 따른 구직 및 경력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2025 동성로 청년버스킹’의 일환으로 지역 12개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오픈캠퍼스’ 진행. 6월 19일 첫 공연 시작으로 10월 18일까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동성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선보일 예정. 청년 예술인에게 활동 무대 제공 및 지역 문화 생태계 확장 기대.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동국대 WISE캠퍼스에서 '제2회 경북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북 지역 20개 기관 청소년 567명과 지도자 63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명랑운동회와 팀별 체육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교류를 증진시켰다. 경주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양군은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하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중심으로 청정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8월에 개최될 2025 H.O.T Festival 홍보와 함께 영양 고춧가루, 은하수 막걸리 등 특산물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는 6월 12일, 시각장애인 44명과 함께 영덕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정서적 스트레스와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신재생에너지전시관을 방문하여 체험 활동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영주시가 2025년 산불방지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확대, 유관기관 협력 홍보 캠페인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온·건조한 기후 속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감시원 집중 배치, 산불진화 헬기 임차 등 선제적 대응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