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는 30일 7개 대학 총학생회와 '제7회 수성구청년축제' 및 청년 친화 정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축제 참여 위한 네트워크 구축, 청년 정책 참여 및 문화 활성화, 정책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6개 대학 참여에 이어 올해는 대구대가 추가되어 7개 대학으로 확대된다.

대구 달서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대구·경북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달서구는 유관기관과 협업, 지역 특화 시책 추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힘써왔다. 9월 정식 개소 예정인 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미시의 대표 쌀 브랜드 '일선정품 영호진미'가 '2025년 팔도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회'에서 경상북도 1위, 전국 7위(공동 우수상)를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구미시는 2019년 쌀 브랜드 통합,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추진, 고품질 프리미엄 영호진미 생산 시범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계약재배 및 현대화된 가공시설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경북 웰니스관광지 선정! 조선 십승지 화북면 우복동에 위치한 이곳은 어린이 놀이시설과 전통 한옥 체험을 제공하며,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경산시 1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2년 만에 새로운 고액 기부자가 등장한 것은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기부 문화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울진군 북면 두천1리 마을이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경상북도 예선 마을만들기 분야 대표로 선정, 9월 본선에 진출한다.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쓰고 문화·복지, 경관·환경, 소득 창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청송군의 한옥 스테이 '한바이소노'가 2025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어 웰니스 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바이소노'는 전통 한옥 스테이, 솔빛정원 트래킹, 명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웰니스 콘텐츠를 제공하며, 이번 선정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문경문화원은 6월 27일 난계 김득배 선생을 조명하는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선생의 생애와 업적, 홍건적 격퇴의 공, 기념사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난계 김득배 기념사업회는 선생의 생거지 표지석 설치, 추모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문경문화원도 이를 적극 지원하며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문화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군위군은 소멸 위기 속에서도 대구 편입, 군부대 이전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행정 혁신을 통해 군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앞으로도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경주시, 경북 웰니스 관광지 공모에서 3곳 선정! 골굴사(힐링/명상), 코오롱호텔(스테이), 토함산자연휴양림(자연치유)이 웰니스 관광 명소로 인정받아. 경주시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

봉화군, 빅데이터 활용 체납세 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려상’ 수상! 봉화군 김대현 주무관은 ‘Big-Data를 이용한 실질적 체납세 징수방안’ 발표를 통해 빅데이터 포털의 체납자 분석보고서 활용 및 멸실차량 관리 방안을 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 천북면 '경주천년한우 미소짓다 농장'이 경북 최초로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획득했다. ICT 기반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및 어린환축 집중 치료실 설치 등 동물복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동물복지 축산 환경 확대 및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