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보고회 개최... 주요 추진 일정 및 준비 상황 점검, 미비점 보완 계획 발표

포항시는 ‘2025년 경북포항 스마트그린산단 워크숍’에서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AI 전환, 친환경 기술 접목 등 산단 기업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릉군은 8월 27일 군민회관에서 강원석 시인을 초청해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 명사초청특별강연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를 개최했다. 강 시인은 "행복은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일상 속 감사와 기쁨을 발견하는 삶의 태도를 강조했다. 또한, 울릉도 방문 기념 자작시 '울릉도'를 낭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적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경북권 질병대응센터는 8월 26일 감염병 예방·대응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하절기 감염병 발생 및 대응, APEC 행사 대비 등 주요 감염병 전파 차단과 사전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천시는 8월 26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운영을 위한 시·군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상북도체육회, 도내 시·군 체육회 및 23개 종목단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하여 대회 준비 상황 보고, 공지 사항 전달, 대진 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번 대축전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회식에는 가수 김희재, 설하윤, 별사랑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삼척지역자활센터는 희망브리지 전국재난구호협회 지원으로 8월 11일부터 19일까지 원덕읍 주민 170여 명에게 소방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삼척소방서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소화기 사용법, 대피 방법 등을 교육하고 소방 안전용품을 배부했다. 센터는 10월에 추가 교육을 실시하고 내년에는 저소득층 50가구에 생계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8월 22일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안전, 의료, 교통 등 각 분야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경기장 시설물 안전 점검,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22개 시군 1만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도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경북자연과학고와 지역 특성화고 육성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말산업·반려동물 분야 등 5개 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23일 경북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에서 '2025 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 행사를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버블 매직쇼, 워터 건 대전, AI 게임,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댄스, 힙합, 색소폰 공연이 펼쳐졌으며, AI 인생네컷, AI 퍼스널컬러, 디지털 타투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되었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여름 도청신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23일 개최 예정인 ‘2025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22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하여 교통, 소방시설, 전기 안전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포항시는 ‘2025 경북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막식, 컨퍼런스, 기업 전시관, 투자상담회 등 주요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엑스포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포스코 국제관과 체인지업그라운드 일원에서 ‘첨단바이오, 미래를 여는 경북’을 주제로 개최되며, 재생의료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제임스 유 웨이크포레스트 재생의료연구소 부소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전남 함평군 농가를 돕기 위해 자매도시인 경북 의성군이 농업용 포크레인, 인력 등을 지원하여 복구 작업을 펼쳤다. 함평군은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임대료 감면 등의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