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출정식 개최... 20개 종목 440명 참가, 종합순위 상위권 목표

경산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경일대에서 '2025 경북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인기 게임 유튜버와의 롤 스타 매치, 닌텐도 무대 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존이 운영되었으며, 지역 게임 기업과 대학의 체험 부스를 통해 차세대 게임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경상북도·경산시·한국컴퓨터게임학회는 가상융합산업 및 게임산업 육성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이 K-game 선도 도시로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동해안지질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정회원 인증 획득! 영덕군 포함 11개 지질명소 세계적 가치 인정받아. 해맞이공원, 죽도산 등 지역 명소 주목. 지질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 기대.

청송군 정보화농업인, 경북 전진대회 종합 우승 및 경진대회 다수 수상! 스마트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농업과 정보기술 융합의 성공 사례를 제시.

상주시는 2025년 9월 11일 경상북도와 함께 투자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예천군, 도청신도시 걷고싶은거리에서 '가을 버스킹' 개최. 돈데크만, 바이올리니스트 노윤지, 지운밴드 등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 선사. 주민 문화 향유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포항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효자아트홀에서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최. AI,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과 영상·예술 융합한 국내 유일 축제. AI 아트테크 어워즈, 영화 상영, 감독과의 대화, AI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대구 북구청은 9월 11일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업지원 정책 정보교류, 공동관심사업 협력 등을 통해 중소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 '2025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 성료. 65개 예술단체, 27개 기관, 350여 명 참여. 레퍼토리 피칭, 공모사업 설명회 등 통해 지역 공연예술 교류 및 유통 활성화 도모.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했다. 엑스포는 11일부터 13일까지 포항에서 진행되며, 전시 관람회, 국제 심포지엄, 컨퍼런스, 기업 투자·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바이오산업 정보 교류와 산업 비전·전략을 모색한다. 특히 재생의학, 바이오·의약,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헴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투자·수출 상담회를 통해 기업 지원과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대한민국명장회 대경지회가 주관하는 '제28회 대한민국명장회 대경지회전'이 9월 9일부터 14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석공예, 목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명장 26명이 참여하여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9월 9일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대구·경북 공동협력 방향 및 전략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경북 공동협력 T/F 출범 이후 발굴된 중점 협력사업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초광역 SOC, 미래전략산업, 문화·관광 3대 분야 18개 과제(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대구·경북의 협력체계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양 시도는 안정적인 공동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행정협의체 구성 및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