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상징물 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와 공동 개최 및 도청 이전 10주년 기념하는 의미있는 대회 성공 개최 위한 상징물 보완 및 홍보 활용.

울진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진군연합회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농협 성남유통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울진 농특산물 홍보 및 소비자 직접 소통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쌓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11월 농협 수원유통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 행사’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 및 전력노조 영양지회와 함께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15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세트를 지원했으며, 영양분관은 이를 재가 장애인 50가정에 전달했다.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9월 26일 경북대학교에서 청년 크리에이터 4개 사와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초블레스 대표가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락고재 하회 한옥호텔 총지배인이 유통·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는 9월 23일 헴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 발전 방향과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은 규제자유특구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전북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1호 사업으로 추진할 의지를 밝혔다.

군위군,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자치단체 간 합의 통한 대구시 편입, 대구시 군부대 이전 등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공로 인정받아. 민선 8기 역점시책인 군위형 마을만들기, 전국 최초 초·중·고 IB교육 클러스터 구축 등 행정·교육·주민자치 전반에서 혁신 실현.

안동시는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에 이어 경상북도 국립의대 설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안동시,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가 힘을 합쳐 국립의대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와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 공연 매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000만 원을 확보, 12월 1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가수 '아즈마 아키와 함께하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전석 무료로 개최한다. 예매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된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9월 19일 청송시장에서 여성장애인 인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복지지원사업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존중받는 여성장애인’ 슬로건 아래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장애인 인권 존중을 호소하고,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현갑삼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강조하며, 인식 개선과 권리 신장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해양수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제13회 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이 지난 19일 영덕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수산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북 통합 해양수산 대전환 추진계획 진단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 발전 전략, 바다숲 조성, 해양수산 국정과제,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스마트 수산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고령군,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농구, 야구, 태권도 종합 우승, 그라운드골프 단체전 우승 등 14개 종목 240여 명 참가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대구경북 APEC 열차'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랩핑된 홍보 열차는 11월 1일까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에서 운행되며, 양 시도는 'POST APEC' 실현을 위한 공동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