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 명예학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3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또한 파크골프 입문과정을 운영하여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상주시 하수도사업소가 경상북도 2025년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이행 실적, 목표 달성도, 제도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상주시는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한 하수처리 시설 확충 및 운영 효율화, 비점오염원 저감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의 흥미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명 연예인과 전문 강사가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새터파크골프클럽의 재능기부로 여성장애인 대상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하여 건강 증진과 사회 통합에 기여했다. 마지막 회기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친선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상품이 수여되었다.

김천시 소재 모빌리티 튜닝기업 ㈜네오테크가 '2025년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네오테크는 고성능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 시스템 개발·제조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며, 청년 고용 확대와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과 성주군가족센터가 2026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1,625만원과 2,347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복지관은 주민 환경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가족센터는 외국인 가정 통합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경시가 2025년 제5기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명예학사과정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은 봉사활동, 홍보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천했으며, 문경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이 경상북도 꿈드림 졸업식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 청소년은 검정고시 합격,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꿈드림센터의 지원에 대한 감사와 웹툰 작가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예천군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2025 경상북도 찾아가는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이 열려 나눔과 봉사에 기여한 개인 및 봉사단이 포상받았다. 특히 예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5억 8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며 2년 연속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되었다.

경상북도 파크골프협회가 영덕군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에서 제6회 지도자대회와 제1회 임원·위원 총연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교류 강화를 목표로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전국 유일의 해안형 파크골프장인 고래불비치파크골프장의 명성을 더욱 높였다. 협회는 향후 지도자 역량 강화와 임원 교류 확대를 통해 종목 발전에 힘쓸 계획이며, 영덕군은 시설 개선과 인프라 보강으로 골프 대중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13회 경북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는 척수장애인들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자리였다. 약 65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 상영,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재활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했다. 구미시는 척수장애인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활 의지 다짐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예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경상북도 공립박물관 중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3년간의 운영 실적을 평가한 결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시, 교육, 자료 수집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재개관 3년 만에 이러한 성과를 거두어 학예 전문성 강화와 지역문화 기반 확립의 결실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