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와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립의대 설립 지지 서명에 동참했으며,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의료 문제 해결에 대한 염원을 표출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국립의대 설립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포항시가 경상북도 남부건설사업소와 협력하여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의 유지보수와 시설물 정비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선다.

성주군이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제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30주간 진행된 교육 과정에는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7개 영역의 다양한 강좌와 사회참여 활동 등이 포함되었으며, 총 35명이 수료했다. 성주군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가 영양군 산불 피해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1억 1천 487만원 상당의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 주택 전소 및 일부 소실 가구에 대한 생계비, 주거 지원,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 등이 포함되었으며, 영양군과 협력하여 피해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돕는다.

고령군,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캠퍼스 4기 자체수료식 개최. 1년간의 학사과정을 마무리하며 36명의 교육생이 수료했고, 개근상, 공로패, 모범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고령군캠퍼스는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총 146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삼진이 30년 이상 전통 산업을 영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삼진은 P.E 타포린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역 자원 활용, 글로벌 수출, 고용 창출, 장학회 운영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삼진은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주시가 참여하는 경상북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상주시는 잠사곤충사업장, 스마트팜혁신밸리 등을 기반으로 곤충 및 천연물 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그린바이오 융복합 창조센터를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의성군이 대구경북신공항 민항 기본계획에 '의성 화물기전용 화물터미널' 반영을 확정했다. 이는 의성군이 추진해온 항공산업 활성화 전략의 중요한 성과이며, 향후 항공물류단지, MRO 특화단지 조성 등 지역 미래 산업 구조 전환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의성자동성냥제조기(의성성냥공장 윤전기)가 경상북도 최초로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선정증서를 받았다. 의성군은 학술대회에서 윤전기의 역사적·기술적 가치를 발표하며 지역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알렸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특별법 설명회를 개최하고 피해 구제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기존 재난안전법에서 소외된 피해 사각지대에 대한 폭넓은 보상과 지원을 건의했으며, 영덕군은 경북도와 협력하여 꼼꼼한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가 오는 12일 아열대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연구 온실을 특별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학생들에게는 자연과학 체험학습 기회를, 농업인에게는 소득 다변화 및 미래 영농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시가 경북대학교와 미래 행정력 강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행정, 교육, 연구, 국책사업 등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