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2025년 경상북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서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평생교육사 증원, 지역 대학 연계 직업·진로 교육 개편, 인구정책 연계 청년 평생학습 강좌 운영, 마을 평생학습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가 '2025년 경상북도 과수산업 육성시책 평가'에서 대상(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과수 생산 분야 예산 확보, 집행 적정성, 육성 실적 등 5개 분야 10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안동시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과수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에서 제6회 예천군수배 및 제19회 협회장배 경북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약 3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고령군이 2025년 경북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유공자 지자체 부문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2천만원을 확보했다. 고령군은 이 포상금으로 내년 복지박람회를 개최하여 복지 인식 개선과 민관 협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와 경산시가 '2025년 자활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자활사업 참여자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참여자와 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통 및 설득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자활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영덕군이 경북도민 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38명 수강생 중 37명이 97%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AI 사진 작품 전시와 풍선아트 작품으로 행사를 풍성하게 꾸몄다. 수료생들은 평생교육 참여 의지를 밝혔다.

의성군이 경상북도 '2025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새마을환경살리기 창고 설치 지원사업'과 재활용품 수거, 공동체 봉사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봉화군이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명예학사학위 수여식을 개최하며 1년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에는 42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정규과정 외 파크골프, 신중년 경제캠프 등 특화 프로그램도 이수했다.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한 '광역청년크리에이티브 양성 및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경북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신세계백화점 입점, 농업 경영 혁신, 지역 설화 기반 콘텐츠 개발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이 '경북 스마트농업 발전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스마트농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시설원예, 노지 스마트농업, 청년 농업인 지원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지역 간 협력과 인프라 활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이 제시되었다.

포항시, 포스코엠텍,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하여 지역 아동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공연장 노후 빔프로젝터 교체 사업에 2천만 원을 지원하는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으로 공연·교육 프로그램의 영상 품질이 향상되어 아동과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포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포항시새마을회가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포항시 새마을운동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