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도민안전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재난관리, 비상대비 등 3개 부문 27개 항목 종합평가에서 시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안전문화운동, 재난관리기금 운용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형 재난 상황에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예천군이 경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시설원예 현대화, 소득작목 육성, 농업인과의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2025년 경북여성단체 활동평가'에서 최우수 단체와 바자회 우수 단체로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여성의 권익 증진과 나눔 실천,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포항시가 행정안전부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스마트시티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으로 장관상을 수상하고, 경상북도 건축행정 업무추진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중앙정부 및 경상북도 주요 행정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포항시는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서비스와 건축 인허가 업무 매뉴얼 표준화 등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고령군 소재 중소기업 ㈜지산타포린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출 유공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했다. ㈜지산타포린은 33년간 지역에 뿌리내리고 방염타포린 등 산업용 섬유 제품을 생산하며 꾸준한 수출 성과와 기술 투자,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았다. 말레이시아, 호주, 인도네시아 등 신시장 개척과 현지 기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투자와 근로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표세운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2025년 경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성과를 이어갔다. 시는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경쟁력 회복에 힘썼다.

구미시가 '2025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분야 업무추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선산중앙로, 산호대교, 인동도시숲, 산동읍 보행자 특화거리 등 생활권 중심의 경관디자인 사업과 구미IC 진입관문, 구평동 먹자골목, 국제행사 개최도시 공공디자인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도시미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북구미IC 회전교차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후속 사업을 통해 도시 정체성을 살린 경관 조성과 시민 체감형 도시미관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2025년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외국인 증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 비자사업 추진 실적, 주민등록인구 대비 체류 외국인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영천시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서 3년 연속 도내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친화 사업을 확대하고 산업 현장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에서 개최된 '2025년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워크숍'에서 포항시립도서관 소속 3개관이 운영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포은오천도서관과 동해석곡도서관은 최우수상을, 연일도서관은 우수상을 수상하며 포항시 도서관의 높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도서관 운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구미시가 2025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시립중앙도서관과 봉곡도서관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도서관 운영, 인프라 투자, 시민 이용 활성화 노력의 결과로, 구미시는 앞으로도 도서관을 지역 문화·학습·소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북 경산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주민의 자립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한솥도시락 경산 백천점'을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오픈했다. 이번 사업단은 고물가 시대 소비 트렌드에 맞는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가 경상북도 주관 주요 행정·정책 평가에서 수산, 지적행정, 평생교육, 지방세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시정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수산행정 분야에서는 어업부문 기관표창을, 지적행정 분야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평생교육 분야에서는 최고 등급인 대상을, 지방세정 분야에서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수산정책과 장태호 주무관과 세무직 직원들은 수상금 전액을 포항시 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