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가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행사와 연계 개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경시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철저한 준비와 함께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이 봉화군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를 방문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관리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최근 H5형 항원 검출 지속으로 AI 발생 위험이 고조된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산란계 밀집단지인 봉화 도촌 양계 단지의 방역 체계를 집중 확인하고,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한 철저한 방역 관리와 농가 방역 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군위군, 군위고, 경북대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가 창의융합 이공계 인재 및 AI 농업 기반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연구 프로젝트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 육성 기반 강화와 대학의 전문 인프라 연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학생 주도 연구·교육 생태계 구축 및 지역 인재 양성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의성군에 방주문 신임 부군수가 취임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 부군수는 과거 의성군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핵심 사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의성군이 경상북도 사회보장분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고독사 예방, 긴급복지 신속 지원 등 사회보장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이루어졌다. 의성군은 특히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봉화군과 영주시가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호랑이처럼 당당하게, 여우처럼 지혜롭게!'라는 컨셉으로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이 '2025년 시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평가'에서 100억 원 규모의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과 85회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한 10억 원 판매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비대면 유통 채널 활용과 400여 농가의 참여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 제시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시가 경상북도와 공동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경북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훈련은 금오산 일대 대형 산불을 가정하여 20개 기관·단체와 시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확산에 대비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과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 운영 등 실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점등식 행사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최초로 안동과 예천이 공동 개최하며, 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경산시가 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종합 실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일자리 공모사업 확대,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제공, 중소기업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106%를 달성했으며, 청년·여성 고용률 상승 등 고용 지표 개선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 추진, 민관 협업을 통한 채용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청송군이 대형 산불 피해 극복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산불피해 주민 공공형 긴급 일자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시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억 2,500만 원 규모로 92명의 이재민을 고용하여 피해 지역 복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재난 극복 의지와 공동체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