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미신청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신청 독려에 나섰다.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두 지원금 신청 시기 중복으로 인한 시민 혼선과 행정복지센터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지원금 조기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통영시 관내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고령층 및 거동 불편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가 '자연과 함께하는 효 나들이'를 부제로 제28회 시각장애인 단합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팜 체험, 요트 해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 의욕을 고취했다.

창녕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독려 및 지급 안내 캠페인을 창녕시장에서 실시했다.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에게 지급되었으며, 2차는 소득하위 70%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며, 신청 및 사용기한을 안내했다.

경남 고성군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작목반 중심의 조직화를 통해 생산 및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품목 육성에 집중하며 '고성형 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가 '제17회 밀양시장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유대 강화를 목표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안전을 위해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와 협력하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시에서 지난 주말 열린 전국조정선수권대회와 김해시장배 경남 OPEN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조정대회에는 350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김해시 대표 인제대학교 조정팀이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탁구대회에는 1,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생활 체육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대회 개최로 약 1,50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김해시에 체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의 '은행나무 연극반'이 어버이날을 맞아 거창읍 운정마을 어르신들께 연극 '흥부놀부'를 선보이며 지역사회 나눔과 주민들의 성장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극반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7개월간의 연습 끝에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참여 주민들은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욕을 높였다.

거창군 가조면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면장, 마을 이장,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부터 카드 배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김해FC가 오는 10일 저녁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를 상대로 K리그2 1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홈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지만, 유기적인 팀워크와 공격적인 전술로 첫 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경기는 '신 불모산 더비'로 불리며 지역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양 팀 모두 승리를 향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손현준 감독은 선수단에 대한 신뢰를 표하며 경기력 향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고성군청에서 시·군지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연맹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며 협의회장을 선출하는 등 조직 결속을 다졌다. 또한, 지역 발전과 화합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하는 환영사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거창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역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3만 명에게 50억 원이 지급되었으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매출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군은 찾아가는 지급 창구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밀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현장 점검 실시. 안병구 시장,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신속한 지급 당부. 두 지원금은 대상, 금액, 지급 방식 등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