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대동첨단산업단지에 부울경 근로자를 위한 '경남 산업안전체험교육장'이 건립된다. 총 349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며, 내년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2029년 완공 예정이다. 기계장비, 자동차 부품, 조선업 특화 공간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적 개방형 공간이 마련된다.

2026년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군부 최초이자 최초 공동 개최로 열린다. 양 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상징물을 확정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2026년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군부 최초이자 최초 공동 개최로 열린다. 양 군은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상징물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으며, 선수와 도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합천군이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하며, 주거와 문화, 교류가 결합된 복합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이 넘치는 미래 합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제2회 경남경영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수출 전략 지원, 신흥시장 개척, 창원국가산단 디지털 혁신 및 신성장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 및 기업에 대한 시상과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함안군이 경상남도 통합돌봄 성과보고회에서 농촌 및 초고령 지역 특성에 맞는 함안형 통합돌봄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함안군은 원스톱 돌봄창구 운영, 통합안내창구 확대, 지역 인적안전망 활용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주관 2025년 산림휴양분야 조성·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우수사례와 산림휴양시설 단지화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화왕산자연휴양림 일대에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등을 조성하여 체감형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2025년 총 80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중 23개를 비예산대회로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모범 사례를 창출했다. 이는 군비 투입 없이도 대회를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고성군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역도, 야구 등 13개 종목에서 486개 팀,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약 15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고성군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지역 상권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가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경남형 통합 돌봄 사업'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천시는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돌봄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해군에서 '2025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9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어 큰 성과를 거두었다.

거창군에서 제33회 거창군 탁구협회장기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경상남도 18개 시군에서 700여 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거창군 선수들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최근 개보수된 실내체육관에서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거창군이 스포츠 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거창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 18개 시군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뤘으며, 거창군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