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가 경상남도새마을회 종합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자조상을 수상했으며, 미조면 등대지기작은도서관 '함께 빛 등대 마을공동체'도 우수 마을공동체 부문에서 경남 우수상을 받았다. 남해군지회는 녹색, 건강, 문화새마을 운동 목표 아래 이웃사랑 나눔, 조직 운영, 지구촌공동체운동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해시가 2025년 경남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친환경 축산업 육성과 동물복지 기반 구축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5개 분야 2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김해시는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 환경 조성, 동물복지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시책을 추진했다.

사천시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의 전통주 '대담 the Original'이 '2025년도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 약·청주 부문에서 으뜸 주로 선정되었다. 이 전통주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하고 대나무 수액을 첨가하여 양조한 것이 특징이며,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단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환경 조성 및 청소년 교육 기반 확충 공로를 인정받아 제47회 경남 교육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6개 기관이 입주한 복합 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청소년의 안전한 학습·체험 환경 조성과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며, 청소년 의견을 지역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교육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양산시가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물금신도시 상업지역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시 공간 효율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해시가 '2025년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림보호법 개정을 통한 국립 김해치유의 숲 유치 발판 마련'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6년간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산림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내 치유의 숲 조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생활숙박시설 용도변경 규제혁신과 캠핑카 전용주차장 조성 성과를 발표하여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적극 행정의 결과로 평가받았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사천시에서 열린 '도민 상생토크'에 참석해 시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사천의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사천의 기회와 과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어선 사고 예방 시스템 확대 등 다양한 민생 및 안전 분야 정책 지원을 구체화했다. 또한, 우주항공 복합재 전문기업 송월테크놀로지를 방문해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성군리틀야구단이 '2025년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창원시 진해구 리틀야구단을 16대 2로 대파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2026년부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금을 연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 지원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경남 도내 최고 수준이며, 지원 대상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낮추고 이용 가능 업소 범위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으로 추진된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가 협력하여 에너지 취약계층 20세대에 겨울철 난방비 5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취약계층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가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명의 사회복지활동가가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재능기부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었다.